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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투자강의 ㅣ 코스톨라니 투자총서 3
앙드레 코스톨라니 지음, 최병연 옮김 / 미래의창 / 2005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실전 투자강의
동산, 즉 유가증권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모든 채권과 정부, 외국 정부, 지방 자치단체의 채권, 주요한 회사의 주식 등이 유가증권에 속한다.
장기란 어느 정도 시간인가?
중기-1년~3년, 혹은 5년까지
장기 투자자는 유가증권을 수년간 보유하면서 장기적인 시세 변동을 추적한다.
이들의 동기는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대한 기대이다.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실제의 사건 그 자체가 아니라
그 사건에 대중이 심리적으로 어떻게 반응하는가이다.(단기)
훌륭한 투자자가 갖춰야 할 점은 무엇인가?
예리함, 직관, 상상력 + 절제력, 융통성, 인내력
비법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비법에 대한 내 생각은 아주 부정적이다. 가까이 하지 말라. 90%가 광고나 심지어 조작이다.
금융 기관이 주식을 팔고 싶으면, 은행이나 증권 회사를 통해
잘 아는 언론이나 증권 소식지의 추천 종목에 오르도록 하는 것이다.
이는 일종의 프로모션이다.
전문가의 추천은 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중요하게 여겨야 할까?
중요하게 여길 필요 전혀 없다.
"예측 불가능한 것을 예언할 수는 없다"
주가 차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나는 차트와 거리를 둔다. 나는 최소한 6개월에서 12개월의 장기 차트를 즐겨 본다.
이때 개별 주식 차트만 보지 종합주가지수 차트는 보지 않는다.
차트는 관찰할 필요가 있긴 하지만 차트를 기초로 중요한 결정을 내리거나 무조건 따라해서는 안 된다.
내부자 정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전혀 믿지 말라. 내부자는 자신의 회사와 제품,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잘 안다.
하지만 자본 시장 전체와 자본 시장의 전개는 이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그리고 내부자 정보 또한 항상 맞는 것은 아니다.
대차대조표, 배당금 등에 대해 자세한 사항을 알아야 하는가?
세세한 것을 너무 많이 알면 전체에 대한 조망을 잃어버린다.
투자자는 적게 알되, 모든 것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