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작전 베스트 비법
모닝퍼슨 지음 / 청출판 / 201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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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작전 베스트비법

 

“최초 신기술 개발, 신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 대규모 계약 체결, 유명인 지분 취득 등등”

공시나 뉴스를 통해 이런 말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작전세력이 아니더라도 충분히 인정할만한 기업들의 성과 내지

미래에 대한 희망일 수 있겠지만 작전세력 또한 교묘하게도 동일한 방법으로 홍보한다.

주식작전세력은 이를 ‘주식 마케팅’이라 명명한다.

 

무엇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호재를 단계별로 알리면서

자신들의 먹잇감을 찾기 위해 세상에 알린다.

특히 가장 확실하면서도 아주 간단한 마케팅 수단인 ‘시세조정’을 통한 시세급등이다.

시세급등은 상한가 따라잡기로 많은 이들이 대응한다고 하지만

최근의 시세급등은 세력들이 전량을 털었다 싶으면 다시 사 들이고,

다시 사 들이는 것 같으면서 전량을 털어버리는 등 세력들의 움직임이 기묘하기까지 하다.

 

또한 큰 세력에 붙어 개인투자자들의 마지막 남은 희망까지 앗아가는

게릴라식 나홀로 작전세력들까지 기생하고 있다.

이들은 개인투자자들의 심리를 역이용하여 한달 또는 짧게 일주일 이내에 모든 작업을 마치며

불법이란 단어를 교모하게 피해가는 고난이도의 스킬을 가지고 있다.

주식작전세력들은 작전구성-주식매집-시세조정-주식마케팅-이익실현으로 이어진다.

 

작전구성 : 설계 및 구성 조직

주식매집 : 개미핥기로 어떻게 싸게 사는지, 시세 띄우기와 급락을 어떻게 반복하는지,
차명계좌, CB, BW와 리픽싱, 3자 배정, 인수합병, 우회상장, 전환우선주 전략법 등

시세조정 : 상한가 제도를 반가는 세력들의 상한가 말아 올리기와 굳히기

주식마케팅 : 공식루트와 비공식루트의 차이점, 마케팅 테마(대선 정치, 얼굴마담, 메이크업, 계절, 이벤트성, 정책 등)

이익실현 : 세력들의 환호와 일반 개인투자자들의 비명의 순간, 일반 작전, 단기 작전, 장기 작전의 사례,
세력들의 팔고 나오는 방법에 따라 고점타, 횡보타, 마감타, 파산타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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