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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책 - 개정판
조엘 그린블라트 지음, 안진환 옮김, 이상건 감수 / 알키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주식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
가치투자의 가장 확실하면서도 구체적인 실천법이라 할 수 있는 마법공식
좋은 회사(자본수익률이 높은 회사)의 주식을
염가(높은 이익수익률을 주는 가격)일 때에만 산다.
- 좋은 회사를 염가에 사라
- 높은 이익수익률과 높은 자본수익률의 회사
- 마법공식은 성공한다, 기다릴 수만 있다면
- 장기간 투자 전략 고수해나가기
- 믿어야만 한다, 실적이 나쁘더라도
- 눈 딱 감고 3년만 참아라
- 소수의 우량 기업만 골라라
단기간에는 작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다른 전략과 어울리지 못한다.
마법공식 전략은 수년간 시장보다 저조한 실적을 낼 수도 있다.
납득이 가고 신뢰가 가는 장기 전략을 선택하는 경우
당신이 투자한 주식을 날마다 혹은 달마다,
심지어 분기마다 지켜보는 것은 그리 좋은 생각이 아니다.
하루 단위나 분기 단위의 결정 몇 가지는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을 때
부적절한 시기에 나쁜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그만큼 작아진다.
직접 투자를 선택한 투자자들조차도 이런 식으로 놔두고 기다리는
장기적 관점을 견지하는 것이 성공의 열쇠임을 알아야 한다.
1. 선별기준으로 총자산수익률(ROA)을 이용한다.
최소 자산수익률을 25%로 정한다.
(마법공식 자본수익률을 ROA로 대체)
2. 그 결과 나온 주식들 중에서
주가수익률(PER)이 가장 낮은 주식들을 선별한다.
(마법공식의 이익수익률을 PER로 대체)
* 공익기업주와 금융주는 리스트에서 모두 제외
5%미만 PER 주식도 제외
마법공식을 직접 이용하려 하기보다는 마법공식을 활용하는
펀드에 가입하는 간접투자를 택하는 게 바람직할수 있다.
1년에 2.5% 수익을 내는 가게를 여는 것은
5% 짜리 국채를 사는 것보다 오히려 2.5%의 수익을 잃는 결과를 초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