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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100억 부자들 - 자수성가형 부자 100인이 공개하는 대한민국 신흥 부자의 모든 것!
노진섭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한국의 100억 부자들
타고나지 않았다면 후천적으로 돈 감각을 기른다
남과 다르게 생각해야 돈이 보인다
영업과 사업도 부자가 되는 수단이 된다
부자 되는 연습을 쉬지 말아라
그들의 생활 철학, 겸손과 긍정
부자들이 신문 광고를 스크랩하는 진짜 이유
불황에는 장기전을 대비하라
자신이 하는 일에서 기회를 찾아라
1부 한국 경기 전망
국내 경기 흐름을 읽어야 돈의 흐름이 보인다
소비 경기 회복은 중요한 잣대다
살아나는 부동산 경기에 주목하라
대출 금리와 환율 변화에 민감해져라
2부 외국 시장 전망
회복세를 보이는 세계 시장
세계 각국의 2013년 기상도
- 미국 주택 시장이 살아난다
- 중국 경제는 ‘맑음’
- 유럽은 여전히 제자리걸음
- 다소 주춤하는 인도와 브라질
- 러시아 경제, 수입 원자재가 좌우할 것
부자들의 투자 제1원칙 ‘안전성’
부자는 정부 교체기마다 투자를 준비한다
앞으로 3년, 20퍼센트 수익률을 노린다
부동산 투자를 늘린다
부동산 투자 대상 1순위, 상가 건물
최고의 부동산 투자 지역, 서울 강남
또 다른 부동산 투자 수단, 급매와 경매
부자의 투자 대상 1호, 금융 상품
100퍼센트 안전한 투자는 없다
부자들은 왜 주식보다 채권을 선호할까
부자들 ‘자산의 50퍼센트만 자식에게’
세법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하라
투자할 때는 은행과 상담했고,
부동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때는 주변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버스 정류장이 있는 곳을 노렸다. 그런 곳에는 대부분 병원과 약국이 있다.
즉 사람의 왕래가 있는 곳이어서 어떤 업종이라도 장사가 잘된다.
당연히 상가를 세놓을 때 내가 원하는 업종을 고를 수도 있다.
이런 것들을 내가 어떻게 알았겠는가.
은행에 있는 전문가와 상담하고, 책을 읽고, 현장을 다니면서 터득한 노하우다.
지금은 어느 정도 직감이라는 게 생긴 것 같다.”
일반인이나 부자나 모두 큰돈은 아낀다.
그러나 푼돈에 대해서는 일반인과 부자의 씀씀이가 다르다.
일반인은 푼돈을 시쳇말로 물처럼 쓴다.
그래서는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부자들은 입을 모은다.
이천수(가명) 씨는 “돈을 모으는 일보다 먼저 해야 할 과제는
돈을 쓰지 않는 습관을 붙이는 것이다.
나도 그렇게 해서 지금의 부를 쌓았다.
돈을 쓰지 않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 잔돈을 아껴야 한다는 말이다.
잔돈은 나도 모르게 호주머니에서 빠져나가는데,
잔돈이 모여 목돈이 된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면서도 잔돈이 새는 것에는 무감각하다.
하루아침에 떼돈을 버는 일확천금은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일이다.
투자로 자산을 늘리려면 우선 돈을 모아야 하는데,
가장 나은 선택은 적은 돈을 모아 투자금을 마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