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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피로를 푸는 습관 -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직장인을 위한 피로 관리법
니시다 마사키 지음, 박재현 옮김 / 부키 / 2013년 4월
평점 :
절판
하루 15분 피로를 푸는 습관
먹고, 걷고, 자는 것이 중요하다
1회 15분, 하루 3~5회 걷기
어깨나 허리 결림이 있다면 15분이라도 걷자.
몸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생각을 하며 걷는다.
눈의 피로는 뇌에 영향을 미친다.
- 테크노스트레스?!!
불안감과 수면 부족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몸을 자주 움직인다.
바른 자세가 피로를 줄인다
숙면이 뇌 기능을 향상시킨다
체온을 올리면 실제로 서파수면, 즉 논렘 수면이라고 하는 깊은 잠이 증가한다.
가장 쉽게 체온을 올리는 방법은 목욕이다.
아침 햇빛은 에너지의 원천
빛을 이용하는 것은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얕은 수면에도 쉬는 효과가 있다.
잡념/불안감을 없애는 호흡법
다양한 호흡법의 공통점은 '단전'을 의식하고 내쉬는 호흡을 길게 하는 것이다.
사이토 다카시 교수 - <호흡입문> 3/2/15호흡법
3초간 마시고, 2초간 담고, 15초간 내쉬는 방식.
'휴일을 알차게 잘 보냈다' 고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면 휴식의 효과는 배가 된다.
피로가 풀렸다는 이미지가 뇌에 남아야 한다.
15분정도 잡다한 생각을 멈추고 멍하니 있거나,
사람이나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긴장 완화 효과가 있다.
나쁜 기억에 사로잡혀 있을 때는 외부로 관심을 돌리고
평소보다 조금 일찍 일어난다. - 기분 전환
or단순작업
오늘 하루에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에 집중하고
어떤 형태로든 남는 작업을 통해 성취감을 맛본다.
몸의 긴장은 마음의 긴장으로 이어진다.
스트레칭은 목욕 후, 몸이 충분히 이완된 상태에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면 정신적으로 차분해진다.
비워야 채울 수 있다.
음식이 성격을 좌우한다. - 콩, 오메가3
체온이 오르는 낮 시간이 승부를 가르는 시간대다.
'성취감'을 느끼면 도파민 분비가 활발해져, 성취에 대한 기쁨과 열심을 얻는다.
기분좋은 성취감을 기억하고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피로하면 '편도체'의 활동이 활발해져, 쉽게 불안해지는 동시에
분노를 억제하는 '전두엽'의 활동이 낮아진다.
의식적으로 적당히 행동한다.
80 퍼센트만 완성돼도 충분하다.
20/80법칙 - 전체의 20퍼센트에 중요한 80퍼센트가 들어 있다
단계적으로 행동을 수정한다.
먹기, 마시기, 웃기, 걷기. 일단 행동한다.
마음이 울적할 때는 잠을 잔다.
빨리 자면 자신감이 회복된다.
웃음도 울음도 필요하다
사람의 체내 리듬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아침부터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 고민에 빠진 자신의 모습을 고층 건물 위에서 내려다보는 상상을 한다.
- '타인의 뇌'로 지금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