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에게 벤저민 그레이엄이 '가치투자'를 일깨운 멘토로 알려져 있지만

실상 '싼 주식'만 찾아다니던 젊은 시절 그에게

"괜찮은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득한 사람이 멍거 회장이다.

멍거의 조언 덕분에 버핏은 코카콜라 주식을 매입했고 이것은 장기투자의 모범사례로 남았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09071311013807348&outlink=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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