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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토끼의 게임
아비코 다케마루 지음, 김윤수 옮김 / 시공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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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실망
작가 이름만 보고 택한건데 진심 종이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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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낮 읽고 스무 밤 느끼다 - 짧은 소설 스무 편 마음산책 짧은 소설
박완서 외 지음 / 마음산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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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작가들 글조차 보기 싫어지게 하는 이름..
출판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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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걸 배드 걸 스토리콜렉터 106
마이클 로보텀 지음, 최필원 옮김 / 북로드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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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리즈의 시작? 아직 주인공들에 대해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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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 도쿄, 불타오르다
오승호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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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가 넘 컸나
경찰이 범인에게 너무 휘둘려서 재미가 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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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김려령 지음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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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사랑은 긴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찰나다. 긴긴 정도 단숨에 무너뜨릴만큼 위력적이다. 물론 그런 위력이 내게서 나타나지는 않을 것이다. 그저 일말의 가능성, 그러나 서연은 그 희박한 가능성에도 불안해하고 있다. 머리 아프다. 혀를 아랫니에 붙이고 말하는 여자가 싫으면, 묘기처럼 윗니에 붙이고 말하는 여자를 만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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