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중심 초등 수학 4-2 (2017년용) - 하루4쪽의 기적! 수학중심 초등 수학중심 (2017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엮음 / 미래엔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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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4쪽의 수학의 기적을 2학기에 만나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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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 알이알이 명작그림책 42
다비드 칼리 글, 마우리치오 A. C. 콰렐로 그림, 박우숙 옮김 / 현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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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42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을 만나보았습니다.

아빠가 해적 깃발을 든 아이를 목마 태우며 웃는 모습이

 인상깊은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은

책 겉표지를 만났을뿐이데 아련한 추억의 느낌이 납니다.

제목과 겉표지를 보면서 어떤 이야기일지 궁금해 하며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아이가 어렸을때 아빠는 일년에 한번 집에 오셨습니다.

 바다 냄새를 풍기며 집에 오는 아빠는 해적입니다.

아빠는 커다란 지도를 펼쳐 아빠가 다녀온 곳, 보물, 배, 선원...

여러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또한, 아빠와 함께 일하는 해적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몸에 문신이 많은 타투아토, 앵무새 첸테시모

요리 잘하는 타바코, 수염이 있는 바르부토

키가 아기만한 피콜레토, 이발사 피가로

힘이 센 투르코, 휘파람으로 바람소리를 내는 리베치오

창고 냄새가 나는 살시차


 아빠는 항상 선물을 가지고 오시는데, 일곱살때는 해적깃발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아빠가 오시면 아빠의 콧바람소리와 해적 이야기를 들으며 잠이 들었습니다.

아빠의 배 이름은 집에 돌아간다는 희망입니다.

 

 

아홉 살이 되던 해  여름, 아빠는 집에 오시지 않았습니다.

어느날 전문을 받은 엄마와 함께 ​기차를 타고 아빠가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엄마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아빠가 어떻게 되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아이는 아빠의 배가 침몰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을 하며 꿈을 꾸기도 하였습니다.

 

 

기차에서 내린 곳은 바다가 아닌 벨기에였습니다.

아빠가 계신 곳은 병원이었습니다. 아빠는 온몸을 붕대로 감고 계셨습니다.

아빠는 광산에서 일하셨습니다.

수백 미터 땅 밑으로 내려가 땅을 파고, 석탄을 캐셨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 광산이 무너졌습니다.

운이 좋아 아빠는 살아 오셨지만, 살아나오지 못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날, 더이상 아이는 스스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
 

 

 

희망호, 보물... 해적 아빠는 비록 거짓이었지만,

공기도 부족하고 어두운 땅속에서 석탄을 캐는 용감한 아빠를 알게 되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아빠는 더이상 집을 떠나지 않으셨습니다.

어느 날 편지가 왔습니다.

아빠가 일했던 광산이 문을 닫으면서 함께 일했던 광부들끼리

마지막 인사를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선원이 되고 싶었지만 일자리가 없어 멀리 일거리가 있는 곳까지 와서

 광산일을 하게 되었다는

아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광산에 이르자 모두들 울기 시작하였습니다.

아빠의 동료들을 살펴보면서, 그 안에서 아빠와 함께 일했던 해적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폭풍우에 맞서 싸웠던 배에 마지막 인사를 하러 온 아빠와 동료들을 보며,

아이는 철탑 꼭대기에 올라가서 해적 깃발을 달았습니다.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입니다.

 

 

현북스 알이알이 명작그림책42  <우리 아빠는 위대한 해적>을 읽고 난 후

 '아빠' 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힘들고 고된 일들을 해나가는 아빠를 보면서

아빠의 위대함을 보게 됩니다.

비록 아빠가 해적은 아니었지만, 자신만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면서

 아빠를 이해해가는 아이의 감정을 함께 느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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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꼬마곰 컬러링북
앤서니 브라운 그림 / 현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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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북스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을 만나보았습니다.

 아이들 모두 앤서니 브라운의 여러 작품들을 친근해하며 좋아하는데,

그 작품들을 컬러링북으로 만나니 느낌이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동화책 크기보다 조금더 큰 크기로 만나게 되는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은

아이가 자유롭게 상상하며 색칠해 볼수있게 구성되어있어 좋았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코끼리>와 <우리 친구 하자>

작품의 원화 그림을 컬러링 북으로 만나볼 수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코끼리>​는

숲속에서 길을 잃은 아기 코끼리가 숲속을 걸어가면서 만나게 되는

여러 동물들의 무늬부터 숲속의 여러 나무와 꽃들까지

내마음대로 다양하게 색칠해 볼수있게 되어있습니다.

아기 코끼리에게 집에 가는 길을 알려주는 생쥐를 노랗게 색칠하고,

 아기코끼리를 무지개 색깔로 색칠하여 꾸며준 아들입니다.

동화책의 그림이 그대로 나와있어 재미있다는 아들이

남아있는 코끼리의 여러 그림들을 어떻게 색칠할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앤서니 브라운 <우리 친구하자>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산책나온 두 가족.

마음을 열지 못하는 어른들과 달리 스머지와 찰스는 강아지들과 함께

금방 친구가 되어 신나게 공원에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즐거운 아이들의 표정과  공원의 멋진 풍경들의  원작 그림들을 

아들이 얼마나 멋지게 색칠해 볼지 지금부터 궁금해지게 만듭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작품들을 동화로 만나는 것도 재미있지만,

아이가 원작 그림들을  나만의 이야기들로 가득 채워 볼 수 있는 

 컬러링북도 매력있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색깔을 칠할지 고민하는 아들의 얼굴을 보면서

아이만의 상상으로 가득할 앤서니 브라운 컬러링북을

 계속해서 만나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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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꼬마곰 컬러링북
앤서니 브라운 그림 / 현북스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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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연필을 가지고 걸어가는 귀여운 꼬마곰의 모습을 볼 수있는

현북스 꼬마곰 컬러링북을 만나보았습니다.

현북스 꼬마곰 컬러링북에는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모험과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의 이야기들이 컬러링할 수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꼬마곰이 숲속을 걷다가 만나는 상대에게  마술연필로 그려주는 이야기가 재미있는

꼬마곰 시리즈를 원작 그림 컬러링북으로 만나 자유롭게 색칠하며 꾸며볼수있어

아이의 다양하고 재미있는 생각들을 볼수있어 좋았습니다.

 

 

 

 

 

 

초2 아들이 한참 좋아했었던  마술연필을 가진 꼬마곰.

 컬러링북이 스케치북만큼 크게 되어있어 아이가 크게 크게 색칠을 해나갈 수 있었습니다.

책의 장면과 색깔을 비교해 나가며 나만의 꼬마곰 컬러링북을 만들어 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의 재미있고 다양한 장면 그림들을 색칠해 나가면서

 아이의 창의적인 생각과

재미를 상상해 볼수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는 어떤색깔로 어떻게 그림들을 채워나갈지 궁금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세이프 게임도 함께 구성되어있어

아이만의 다양한 상상 이야기들을 생각하며 그림으로 그려 볼 수 있었습니다.

앤서니는 피리부는 친구를 그렸고, 아들은 오리를 그려 꾸며주었습니다.

 한 페이지를 아들만의 이야기로 꽉 채우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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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Noblesse season 6 : 1 - 프랑켄슈타인의 계약, 시즌 6 노블레스 Noblesse
손제호 지음, 이광수 그림 / 바이브릿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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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 부터 좋아하던 만화와는 또다른 느낌을 주는 노블레스.

노블레스와의 첫 만남은 두 아이와 함께 자주 가던 지역 도서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들 책만 보다 오래간만에 나만의 책을 읽어보고자 갔던 책장에는

여러권의 웹툰 단행본이 꽂혀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던 노블레스 시즌1 세트.바로 대출받아 읽게 된 노블레스.

이제까지 읽어보던 온갖 종류의 만화를 잊게 만드는 그 내용과 그림들이 잊혀지지않아 

그때부터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에 만나 오고있는 노블레스를

노블레스 시즌6 세트로 만나볼수있는 기회가 생겨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나에게 행운이 찾아왔음을 느꼈습니다.


 블러드 이미지가 떠오르는 케이스는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눈을 못떼게 만드는

신비감이 있습니다.

그 안에 살며시 들어가 있는 세권의 이야기들이 더욱 호기심을 자극하여 바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 버리게 합니다.

이미지와 스토리의 환상적인 조합을 보여주는 노블레스의 글 손제호 작가님과

그림 이광수 작가님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각기 다른 매력이 가득한 빨간 눈의 라이, 파란 눈의 프랑켄슈타인,

파란 눈의 무자카가 메인을 장식하고 있는 

 노블레스NOBLESSE 시즌6  일판반 세트를 본격적으로 만나봅니다.

 

 

 

 

 

 

노블레스NOBLESSE 시즌6 -1 프랑켄슈타인의 계약

 

방안에서 창문을 통해 세상을 보는 라이제르와 10년동안 라이제르의 곁을 지키는

 프랑켄슈타인을 보며 로드는 프랑켄슈타인에게 라이제르를 부탁합니다.

 평소 라이곁에 있는 프랑켄슈타인을 못마땅해 하던 우로카이,라구스,록티스,자르가는

프랑켄슈타인이 라이제르와 계약을 할까봐  제거하기로 계획을 세웁니다.

프랑켄슈타인에게 소울웨폰과 겨루어 본다는 빌미로 싸움을 겁니다.

 프랑켄슈타인과 대결을 하던중  한쪽 눈을  잃은 우로카이는 테사무의 목걸이로 

프랑켄슈타인을 자극하며

폭주하게 만듭니다. 그 순간 로드와 라이가 나타납니다.

각기 다른 매력이 있는 두인물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더욱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라이제르와 프랑켄슈타인은 피로 이루어진 영혼의 계약을 맺습니다. 


넌 이로써 나와 피로 이어진 영혼의 계약을 맺었다.

이에 동의하는가?


예스, 마스터.


닥터 크롬벨의 자극에 의해 록티스의 딸 이그네스 크라베이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스펙타클한 스토리와 환상적인 그림이 만나 완성된 노블레스 시즌6 .

때론 진지하게 때론 코믹하게...​ 보는 사람들을 매혹시키는

그 끝나지 않은 노블레스의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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