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민족: 범인은 여기요
박희종 지음 / 텍스티(TXTY)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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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가득한 세 친구의 코믹 추적 활극을 만나볼 수 있는 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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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 예술가들의 흑역사에서 발견한 자기긍정 인생론
김남금 지음 / 앤의서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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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있어 직업을 가지고 꾸준히 일을 해나간다는 것은 행복하면서도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언제나 이상과 현실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고, 반복적인 일상에 때론 지치기도 합니다. 아침마다 출근을 준비하며 하루를 어떻게 보낼지에 대해 고민해 보게 되는데,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는 마치 나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듯하여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만나보게 됩니다.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는 김남금 작가의 에세이로 일상 속 여러 고민들에 대한 예술가들의 지혜와 자기 긍정 인생론을 들려줍니다. 삶을 살아가다 보면 겪게 되는 여러 갈등과 고민들은 어느 사람이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예술가들의 흥미로운 에피소드들 속에서 삶의 지혜와 깨달음을 발견해 볼 수 있게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예술가들의 삶이 모두 성공적인 것 같지만 그 속을 자세히 살펴보면, 저마다 힘겨운 시간들을 버텨내고 이겨냈음을 알게 됩니다.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나만 힘든 게 아니라는 위안과 함께 자신만의 노력과 긍정의 믿음으로 삶을 채워가다 보면 삶은 나만의 특별함으로 가득 차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인생의 결핍에 대해 어떠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삶의 방향을 결정할지 몽마르트르의 화가 툴루즈 로트레크를 통해 배워보고, 저마다 가지고 있는 상처에 대한 처방으로 일기 쓰기의 대가 아고타 크리스토프 이야기를 만나보게 하며, 직업 적성 속 꾸준함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기록사진가 외젠 앗제의 이야기 등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삶과 그들이 전하는 위안을 함께 만나보게 합니다.

앤의서재 [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는 우리 삶 속 여러 힘겨운 날들을 우리가 어떻게 이겨내고 앞으로 나아갈지 여러 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지혜와 응원을 받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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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 예술가들의 흑역사에서 발견한 자기긍정 인생론
김남금 지음 / 앤의서재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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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삶을 통해 삶의 지혜와 위안을 받아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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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들 날도 있어야지 - 우울해도 ○○ 덕분에 삽니다
김영 지음, 장선영 그림 / 희유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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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우울을 위로해 주는 소소한 일상 속 공감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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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 들 날도 있어야지 - 우울해도 ○○ 덕분에 삽니다
김영 지음, 장선영 그림 / 희유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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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책 [볕 들 날도 있어야지]를 만나보았습니다. 빛나는 인생을 꿈꾸면서 우리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힘든 날들 속에서 우리를 위로해 주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공감 에세이 [볕 들 날도 있어야지]는 소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들로 우리 마음속 행복들을 찾아보게 하며 책을 즐겨보게 합니다.

[볕 들 날도 있어야지- 우울해도 00덕분에 삽니다]는 김영 작가의 글에 장선영 작가의 그림이 함께 하는 그림 에세이로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생활 속 이야기들로 공감의 시간을 가져보게 합니다. 일상 속에 숨어있는 작으면서도 특별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잊고 있던 소중한 감정과 추억들을 불러일으킵니다.

좋은 것들로만 하루를 가득 채워지길 바라지만 우리는 수많은 일들과 관계 속에서 오는 마음속 상처와 고민들로 하루를 가득 채우기도 합니다. 힘겨운 일들로 때론 부정적인 생각들이 마음을 가득 채우기도 하지만, 일상 속 소소하고 작은 특별한 것들이 우리에게 새로운 기분과 마음을 만들어주며, 긍정의 행복한 마음을 가져보게 하기도 합니다.

공감 에세이 [볕 들 날도 있어야지] 속 김영의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나 자신의 이야기가 담긴 특별하고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보게 됩니다. 퇴근 중 만나보게 되는 붕어빵, 찰옥수수, 옥상 위에서 바라보는 세상, 추억 상자 속 편지, 나와 함께 하는 사람들 등 아기자기하고 정감 가는 그림들과 함께 하는 진솔한 이야기들은 지금 현재 내가 잊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아보게 하며, 긍정의 마음을 가져보게 합니다.

희유 [볕 들 날도 있어야지]은 일상 속 내면의 우울을 날려버릴 수 있는 것들에 대한 공감의 이야기들을 가득 즐겨보며, 나만의 행복을 찾아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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