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이트 - 미래를 꿰뚫어보는 힘
비나 벤카타라만 지음, 이경식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미래를 꿰뚫어보는 힘 포사이트(FORESIGHT)를 가지기 위해서 다섯가지를 이야기하면서 훈련하기를 이야기합니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의 여러 문제들ㅡ질병과 선거 등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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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사이트 - 미래를 꿰뚫어보는 힘
비나 벤카타라만 지음, 이경식 옮김 / 더난출판사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미래를 꿰뚫어보는 힘 포사이트(FORESIGHT) 의 저자 비나 벤카타라만은 포사이트를 가지기 위해서 다섯가지를 훈련해야한다고 적고있다.
첫째, 단기 목표 너머를 바라보라.
둘째, 상상력을 자극하라.
셋째, 즉각적인 보상을 하라.
넷째, 충동에 휘둘리지 마라.
다섯째, 더 나은 기관들을 만들어라.

포사이트를 기르기위해서 개인과 가족의 이야기에서 시작해서 기업과 조직, 자치단체와 사회가 미래를 생각하며 현재의 결정들을 해나가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각 파트마다 포사이트를 가지지 못해서 발생한 문제와 사고,갈등의 실제 일들을 사례로 들고 있으며, 반대로 포사이트를 가짐으로 결정된 일들이 미래의 어느 시점인 오늘, 다시 말해서 과거의 누군가가 미래의 우리를 위해 결정한 일들이 오늘날 우리의 개인,가족,기업,조직,정부나 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사례들을 통해 포사이트를 기르기 위한 노력과 훈련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단기적 성과를 위해 결정하므로써 장기적 손해와 미래 세대(아이들이 성장한 이후의 세대)에 좋지 않은 환경과 문제들을 떠넘기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함을 충분히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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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읽혀진 책이 소설책도 아닌 자기계발서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어쩌면 저자의 책력과 글쓰기의 능력이 배움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책을 만들어 낸것이 아닌가 싶다. 배움에 끝이 없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학습법을 책에서 풀어내고 있는데, 외국서적의 좋은 문장과 글에서 느껴질 수 없는 동질감이 착착 달라붙는 문장에서 숨쉬고 있어 읽기 편했습니다.
저자는 배움의 가장 시작이며 지속한 방법은 책읽기라고 예기합니다. 단순한 책읽기를 거쳐 책을 읽고 정리하며 자신의 생각을 토를 달고 요약하므로 아웃풋하는 과정을 거쳐서 학습의 기초력을 다질 수 있다고 예기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즐거움이 느껴진건 당연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저자는 스스로 공부하는게 제일 즐겁고, 공부한 것을 책으로 엮고 독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독자도 그 즐거움을 공감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고 예기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배움의 즐거움과 저자의 그 즐거움에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식처럼 문장의 여백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페이지의 여백에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올 한해 내가 도전해 보기로 했던 것들을 몇 줄 리스트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깊게 파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넓게 파야 깊게 팔 수 있다고 하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나의 도전이 날이 무디어지지 않도록 자주 찾아보고 읽을 수 있는 한근태님의 [고수의 학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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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학습법 - 배움을 즐기고 끊임없이 성장하는 고수 시리즈
한근태 지음 / 이지퍼블리싱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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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 읽혀진 책이 소설책도 아닌 자기계발서라는게 믿기지 않는다. 어쩌면 저자의 책력과 글쓰기의 능력이 배움에 숨통을 트이게 하는 책을 만들어 낸것이 아닌가 싶다. 배움에 끝이 없이 끊임없이 성장하는 학습법을 책에서 풀어내고 있는데, 외국서적의 좋은 문장과 글에서 느껴질 수 없는 동질감이 착착 달라붙는 문장에서 숨쉬고 있어 읽기 편했습니다.
저자는 배움의 가장 시작이며 지속한 방법은 책읽기라고 예기합니다. 단순한 책읽기를 거쳐 책을 읽고 정리하며 자신의 생각을 토를 달고 요약하므로 아웃풋하는 과정을 거쳐서 학습의 기초력을 다질 수 있다고 예기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즐거움이 느껴진건 당연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저자는 스스로 공부하는게 제일 즐겁고, 공부한 것을 책으로 엮고 독자들과 공유함으로써 독자도 그 즐거움을 공감할 수 있게 해주고 싶다고 예기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배움의 즐거움과 저자의 그 즐거움에 공감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방식처럼 문장의 여백에 포스트잇을 붙이고 페이지의 여백에 나의 생각을 적어보고 올 한해 내가 도전해 보기로 했던 것들을 몇 줄 리스트를 만들어 보기도 했습니다.
저자는 깊게 파려면 넓게 파야 한다. 깊게 파는 것이 먼저가 아니고 넓게 파야 깊게 팔 수 있다고 하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나의 도전이 날이 무디어지지 않도록 자주 찾아보고 읽을 수 있는 한근태님의 [고수의 학습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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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를 읽고

20대에 일을 처음 시작했을 때 누구에게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할 지 체계적인 그림으로 배운 적이 없었다.
오히려 스무살초반에 군 복무기간이 어쩌면 군인이 되기 위한 군인으로써 해야 할 일을 체계적으로 배웠던 기억이 난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목적이,결과물이 뚜렷했기에 훈련의 시간과 교육의 시간. 자대배치 후 이등병으로써의 생활을 통해 점차 군인이 되어갔고, 특기에 따라 성장했는 것 같다.
군 전역후 직장에서 일을 제대로 배워볼 수는 없었다. 왜,그럴까? 지금 직장으로 온지 16년이 지났지만, 일을 배우기도 하고 가르쳐야하는 위치에 왔지만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기에 가르치는 것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과 한계에 왔을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미즈노 마나부의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운 건 처음입니다].처음입니다. 일하는 방법을 책으로 배우게 되고 작가의 일하는 방법이 어떤 산업군이든 적용될 수 있고 배우기에 바른 일하는 방법이란 것을...이 책이 저에게 주는 교육이요.멘토링이 되었다는 것을...소개하고 싶습니다.
저자는 일을 할때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일을 순조롭게 잘할 수 있는 업무의 절차를 제대로 계획하지 않은 것이며, 업무의 절차는 일의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예기합니다.(p007)
절차란 루틴을 만드는 것으로 일상화하는 것이라 강조하며 절차를 확실하게 밟아야 업무의 기초를 다지고 이전보다 더 나은 일을 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나의 업무가 절차를 가지기보다는 그때그때 다른 방법과 기초로 스스로 쉽게 지치고 미루는 습관이 생기게 된것도 이러한 절차가 일상적이지 않았구나 하는 자책을 하게 됩니다.
저자는 책에서 업무의 기초를 다지는 절차와 방법에 대해서 저자가 가진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첫째, 목적지부터 정하자.
둘째, 목적지까지 가는 지도 그리기.
셋째, 최단거리를 찾아 달려가자.
넷째,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머릿속을 비우자.
다섯째, 팀으로 움직일 때 비로소 완벽해진다.
일이란 일의 결과(목적지)를 얻기위한 과정이 일이 아니라 목적지를 정하고 목적지까지 가는 지도를 그리는 과정이 일의 기초이며 절차이기에 무엇보다도 이런 과정을 세우고 하는 것이 일상화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내 위치에서 일을 하는 결과가 무엇이고, 그 과정은 어떻게 세우고, 진행할 것인지 매번 다르게 일을 처리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일을 제대로 안했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가 나에게 주는 일의 결과는 고객이 원하는 것에 가까워야한다는 것이다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고객이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우리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가지고 일을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 목적은 고객이 원하는 결과가 무엇인지 잘 아는 것에서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목적지를 새롭게 정하고 그 목적지를 가기 위해 지도를 그리기가 필요한데, 저자는 루틴화,습관이 중요하며, 새롭게 과제나 일의 모양이 주어진다고 하더라도 목적지로 가는 지도를 그릴 수 있는, 적용할 수 있도록 습관화하는 훈련이 되어야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생활에서 루틴화(일상화)를 늘리고 일을 패턴화함으로써 비효율적인 시간, 습관이 사라지고 생산성이 높은 일을 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의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는 날들에 있어서 생산성 낮은 일을 하게 되면 그 다음날이든 며칠 후에는 일에 쫒기는 시간이 생겨난 적이 많았기에 저자가 이야기하는 일의 지도를 그리는 과정이 나에게도 필요한 과제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일을 하는 데 필수적인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 시간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일수 있습니다.
생산성이라는 지표나 일이 가지고 있는 그것에는 시간이 떼어낼 수 없는 사실이니까요. 저자는 모든 일에 시간이라는 기준을 정하고 적용해야 한다고 합니다. 일을 시간의 단위로 쪼개어 계획을 세우고 일을 하는 과정에서 점검하고 일의 시간을 지키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방법이라고 예기해주고 있습니다.
일에 집중하기 위해서는 잡생각을 하지 않도록 머릿 속을 비워야된다고 하는데, 쉽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일을 집중하기 위한 나만의 최적의 환경설정이 무엇일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정리된 책상위, 컴퓨터 화면. 여러 일들이 복합적으로 펼쳐진 배경화면의 자료들을 닫고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만큼은 꼭 필요한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하는데 있어서 나의 일이 우리의 일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 역시 중요한 배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일을 끝내고 투덜거리거나 일의 결과에 만족하지 못했던 기억에서 나는 왜 동료나 팀원들의 힘을 빌리지 못한 것일까? 반성하게 됩니다. 그들도 나처럼 같은 환경에서 같은 목적을 가지고 일을 하는 이유와 의도를 가지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혼자서 다할려는 것이 얼마나 일에 지치게 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지 깨닫는 순간이 이 책을 마무리하는데 정말 많은 생각을 가지게 했습니다.
일을 제대로 배우는 것이 꼭 이 분야의 상급자에게 배울 수 있기도 하겠지만 다른 분야의 일을 제대로 하는 누군가라면 그 사람의 일하는 방법도 충분히 배우고 내가 일하는 현장에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일하는 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읽고 배우게 된 것은 이 책이 처음이라고 예기하고 싶습니다. 이제 일을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하는 방법을 제대로 가르쳐 줄 수 있도록 해볼려고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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