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혼자만의 시간을 편안하게 보내자‘ ‘자신을 치유하자‘ 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 혹은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키우는 시간을 좀 더 갖자고 말하고 싶다.
뇌를 뜨겁게 달아오르게 하는 지적인 생활이야말로 누구나 경험해야만 하는 ‘혼자 있는 시간‘ 의 본질이다.
이러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다.
혼자서 묵묵히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힘들고 어려울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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