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준 좋은 책이었다.
싸게 살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기 위해 솔로몬의 탈무드를 사보게 되었다.
무려 1000 page가 넘는 방대한 양의 책이다...
독일 최고의 문화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에 관한 여행기를 완역한 책이다.
회사원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문득...
작년에 큰마음을 먹고 다녀온 유럽여행이 지금도 삶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그런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을 읽고 나서 더욱 그 시절이 그리웠다...
당신에게 좋은 일이 나에게도 좋은 일이라는 말...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필요한 상생과 공존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