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문득...
작년에 큰마음을 먹고 다녀온 유럽여행이 지금도 삶의 자양분이 되고 있다...
그런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을 읽고 나서 더욱 그 시절이 그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