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 회계로 경영을 말한다 서울대 최종학 교수의 숫자로 경영하라 1
최종학 지음 / 원앤원북스 / 200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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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는 법학을 전공했고, 일은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언젠가는 MBA를 거쳐 회계를 할 때가 올 것을 알고 있기에...배운다... 

배우고 또 배우고 익혀서 최고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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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고노스케, 일과 인생의 지혜 세트 - 전5권 마쓰시타 고노스케 경영의 지혜
마쓰시타 고노스케 지음, 양원곤 외 옮김 / 청림출판 / 201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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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내쇼날로 유명한 일본 대기업 집단에서 순위안에 드는 마쓰시타 전기를 만들어낸 창업자... 

지금은 많이 퇴락한 일본기업이지만...아직까지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필요가 있다. 

더군다나 일본기업이 왜 갑자기 어려웠는지...누구보다도 우린 이것을 배우고 익혀야 할 나는 삼성그룹의 일원이니까... 

오늘 우연히 서점에 가니까 삼성에 관한 책이 진짜 넘치고 넘쳤다... 

모두들 삼성의 위기를 말한다... 

그 위기의 원인과 타개책을 배워 미래전략실에서 일하고 싶어 구입했다. 

휴가기간에 전부 읽어버리겠다. 움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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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VS 율곡, 누가 진정한 정치가인가
김영두 지음 / 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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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에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가장 익숙한 두 대학자를 통해 

우리는 돈에도 학자를 넣는다고 하는 그런 숭학의 나라라는 것을 강조한다. 

사실 퇴계는 실제 정치 일선에서는 어찌보면 실패자에 가깝다... 

그는 관직에 부적응 하다가 은퇴하고 출사하기를 반복했다. 

반면 율곡은 비록 간신이기는 하지만 영의정을 6촌 할아버지였고, 

당대 최고의 구도장원공이라는 별명답게 똑똑한 머리를 자랑하는  

그러면서 실용과 학문을 아는 당대의 지식인이었다. 

퇴계는 도산서원 건립으로 후학을 많이 배출하며 그의 정치적 기질이나  

식견을 후배들에게 물려준다. 

이 둘에 대한 내용과 또한 이를 통해 우리의 정치를 돌아보게 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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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지식인의 서가를 탐하다 - 책과 사람, 그리고 맑고 서늘한 그 사유의 발자취
김풍기 지음 / 푸르메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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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우리에게 가깝고도 먼 나라이다.. 

우리의 역사교육이 더욱 많이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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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의 사찰기행
조용헌 지음 / 이가서 / 200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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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헌 교수님의 동양학 책을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편해지고 좋아진다. 

 강추다. 

우리가 살면서 한번쯤 가봐야 할 한국 사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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