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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 운명조차 빼앗아가지 못한 '영혼의 기록'
위지안 지음, 이현아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1년 12월
평점 :
요즘들어 회사원의 생활을 하면서 이렇게 사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을 많이한다...
2009년부터 일을 했으니, 이제 2012년은 내 직장생활도 3년을 맞이하는 시점이다.
그러한 2011년의 마지막날 그러한 근본적인 고민과 생각을 통한 미래로
나아가기위한 근본적인 질문을 요하는 책들을 읽어보고 있다...
다시 앞으로 나아가서 나와 가족, 모든 사람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그런 삶을 살고 싶어서
읽은 책이다.
신문 Books 등에 소개된 내용만 봐도 알 수 있다.
저자는 30대에 잘 나가던 교수에서 새로움을 시작하려고 할 때
인생의 끝에 서게 되었다.
그에 대한 삶에 대한 근본적인 가르침을 다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