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가슴을 다시 뛰게 할 잊혀진 질문 - 절망의 한복판에서 부르는 차동엽 신부의 생의 찬가
차동엽 지음 / 명진출판사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삼성은 일을 하기 전에 업의 개념에 대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알아본 다음 시작한다.

 

인생을 살아감에 따라 가장 먼저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필요로 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삶의 근본으로 돌아가 어려움을 타개해야 한다.

 

생의 마지막 순간, 세상 사람들은 모든 것을 이루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故 호암 이병철 회장님은 다시 근본으로 돌아가서 이러한 질문을 던진 것이다.

 

그러한 질문에 대한 무지개원리로 알려진 차동엽 신부가 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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