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보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사서 읽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워낙 알려진 역관출신의 갑부나 그 선계가 분명한 일부 유명 중인가문 빼고는
전부 양반이다. 분명 조선시대에 양반은 시기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전기에 5%를 넘기지 못했는데 말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나라의 실상을 잘 보여주는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