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의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회장은
'의인불용, 용인불의' - 의심하면 쓰지 않고, 그 사람을 쓰기로 했으면 의심하지 않는다는 말이
바로 용인의 자세이다.
용인- 모든일은 사람으로 시작되고 사람으로 귀착된다.
그런 용인에 대한 좋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