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을 나에게 추천해 준 한사람이 있었다...
이제는 연락조차 할 수 없는, 혹은 어디서 뭘 하는지도 모르는...
공지영 작가가 딸에게 주는 힘을 실어주는 한마디, 한마디를
엮은 책이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힘을 얻고 싶은,,,
언제나 내편이어준 그사람이 그립고...
다시 그러한 사람을 찾는...
인생은 그러한 일의 연속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