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대를 나왔지만 졸업이후 법과 관련된 일을 하지않고, 또 공부를 놔서 법에 대해 무지하게 되었다.
이에 자극을 받고 읽기 시작했다...
흥미로운 내용도 많고, 무엇보다 쉽고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