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그는 운명과도 같은 사람이었다.
그를 보면서 인생의 꿈을 키웠고, 그 말 한마디 한마디 오롯이 기억에 남는다.
훌륭한 대통령, 업적이 최고인 대통령은 아닐지 몰라도 그는 좋은 대통령, 가장 기억에 남을 대통령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