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목민의 리더쉽에 관한 책이다.
우선 몽골전문가이면서 신문사의 국장까지 지낸 저자의 약력이 끌린다.
또한 삼성 SERI연구서라서 끌린다.
무엇보다 대제국을 이룩한 칭키스칸에 대해 오늘날 배울점을 시사해 놓은 책이라서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