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이순신 이전 압록강, 허균 최후의 19일 부터 팬이 되었다...김탁환 님의 소설은 다른 소설들과 달리 읽고나면 무언가가 남는다. 물론 재미는 다른 여타의 소설보다 약간 반감되는 것은 있다. 하지만 나는 오늘도 그의 소설을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