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각본 살인사건, 열녀문의 비밀에 이은 백탑파 시리즈의 연속이다. 우선 그의 소설은 물론 허구인줄 알지만 읽고 나면 무언가가 남는게 있다. 재미도 있고,,,나는 오늘도 이분의 소설을 읽으면서 무료한 시간을 달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