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 삼국지 - 위서 1
진수 지음, 김원중 옮김 / 민음사 / 2007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가 흔히 읽은 삼국지는 나관중이 정사6~7할 정도에 허구를 3~4를 곁들인 소설이다. 물론 이런 소설적인 장치로 인해 더 재밌는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삼국지의 마니아라면 이런 정사삼국지를 원본 삼국지을 읽어보고 싶은 충동이 분명 한번쯤은 있었을 것이다. 특히 이문열 삼국지를 제대로 읽은 독자라면...이번에 김원중 교수님이 번역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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