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을 얼마 앞둔 4학년 대학생이다. 법대생으로 마지막으로 읽은 교양서이기도 한 이책은 금태섭 변호사가 번역한 책으로 미국의 유명판결을 모아 놓은 책이다. 법학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번역해서 깔끔한 번역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