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정복한 남자 류비셰프
다닐 알렉산드로비치 그라닌 지음, 이상원.조금선 옮김 / 황소자리 / 2004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고등학생 생활을 넘어 대학생활을 마치고 이제 직장인이 되기까지 시간과의 싸움은 항상 나를 괴롭히는 숙제였다.


특히 군대는 시간과의 싸움의 절정이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이 책의 류비세프 박사는 다른 의미에서 시간을 정복했다고 볼 수 있다.


하루,하루 시간, 분까지 나눠서 자신의 삶을 지배한 성공한 人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외국의 또 우리 일반인과는 다른 분의 삶이라 조금 공감 못하는 부분도 약간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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