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로 읽는 세계사 - 25가지 과일 속에 감춰진 비밀스런 역사
윤덕노 지음 / 타인의사유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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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제철이 아니면, 또 산지가 아니면 쉽게 구할 수 없다는 희소성과 단맛과 영양의 보고, 대접의 의미 등으로 과일은 흥미롭고, 소중한 일종의 보물로 취급받았다.
때로는 국가 산업으로 철저히 보호받기도 했고, 때로는 신화와 전설 속 장치로 등장하기도 했으며, 근래는 중요 교역 품목이 되기도 했다.

과일은 당대를 살아갔던 사람들의 기쁨과 슬픔, 삶을 대변하면서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해왔다.
동서양 곳곳에서 세상을 움직였던 25가지 과일을 통해서 그동안 감춰져 있던 역사의 뒷이야기들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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