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에일리언즈 5 (소책자 + 홀로그램 양면 일러스트 카드 + 종이 미니 등신대 포함 특장판)
NAOE 지음, 박소현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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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초판이랑 같이사긴했는데 구성에비해 좀비싼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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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 저널 - 1820일, 내 삶을 바꾸는 5년 노트
댄 자드라 지음, 주민아 옮김 / 앵글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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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바꾸는 5년노트 <파이브저널 Five Journal> 셀프카운슬링북 다이어리


처음에는 5년 다이어리인줄 알았다.장수가 적어서 다시 설명을 보고 셀프카운슬링북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미국에서는 요즘 이렇게 셀프카운슬링 내용을 담은 다이어리가 많이 나오는것 같다.


파이브저널을 처음보고 느낀점은 굉장히 힙하다였다.


다이어리가 레이아웃이 재미있게 되어있다.질문다이어리라고 보는 책이기도 하다.




파이브저널은 스탠포드대학교에서 사진으 5년후를 그려보게 하는 과제를 내주는데 이는 디자인적 사고법을 기초로 한 문제해결방식으로,학생 각자가 새롭고 다양한 미래와 가치를 찾아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방식을 차용했다.


그래서 내용이 힙한 레이아웃으로 되어있어서 보는 재미도 있다.


파이브저널은 단 하나의 질문만으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전혀 생각해보지 못한 일들을 시도할 수 있도록 마음의 눈을 열어줄것이라고 나와있다.



처음부터 자존감을 높여주는 글이 적혀있다.


You Are Perfect.


파이브저널의 색이 녹색계열이라 뭔가 긍정적인 색을 표현해주는것 같았다.





그리고 셀프카운슬링을 시작하기 앞서 걱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짤막한 대사로 나와있다.


난 바로 위 질문이 와닿았다.왜 살아야하지?라는 질문은 내 스스로 종종하고는 했었다.


현재 무기력한것은 아니지만 살아있는것들은 언젠가 죽을텐데 아등바등 살필요가 있나?라고 생각을 해본적이 꽤 있다.



하지만 파이브저널은 저런 생각들을 타파하듯이 자존감을 올려주는 이야기를 해준다.


당신은 이미 완벽하다.



그리고 시작하는 자신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행.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다이어리는 많이 있다.


나열이 되어있어서 여러생각을 해볼 수 있는 책도 장점이 있고,파이브저널은 전에 경험했었던 질문다이어리와는 색다른 부분이 재미있었다.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원하는것은 있지만 그것을 얻기위해 죽어라 열심히 끝까지 무언가를 해본적은 없는것 같다..또 반성하는 시간.


한번뿐인 인생에 파이브저널은 앞으로 다가올 5년 한번 더 최고의 5년을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독려한다.



마인드셋도 어떻게 하는지 간략한데 자세히 나와있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주기위해 글귀들이 힘이 넘친다.옆에서 당당한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이다.



첫번째는 나를 자세히 알아보는 질물에 답해보는 시간이다.


가족말고는 사람과 교류를 거의 안하니 생각보다 시간이 걸리는 질문도 있었다.아직은 답할 수 없는?


자신에 대해 가장 싫어하는 3가지는..더 있는데 3가지로 줄여봐야겠다.



도전을 하는것은 뭔든 일어날 수 있는 기대되는 일.


파이브저널은 긍정적인 욕심을 불러일으킨다.야망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생각했다.



자기비하에 빠진 사람들이 읽어보면 재미있고 용기나는 페이지.


놀라울 정도로 멋진 당신!


과학내용이 나와있어서 재미있게 읽히는 부분이다.


나는 오래살거고 환상적인 동물로 치밀하고 효율적인 컴퓨터를 장착하고 있는 모양이다.



최고의 5년을 위해 꼭 해야하는 일도 볼 수 있다.나는 나만의 기술을 익혀 꼭 달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했다.


생각보다 나는 나에대해서 나름 긍정적이라 다행이라 생각하면서.



파이브저널은 레이아웃이 특히나 기존 책과는 달라서 가독성이 좋다.내용이 얼마 없는것 같지만 아주 알차게 쓰여져있다.


미국에서 유명했던 성공일화를 보여주면서 동기부여를 해준다.


항상 인생의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행동을 하느냐 안하느냐인것 같다.


무엇이든 하면 결과는 나온다는것을 또 잊게 된다.그리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느낌에 지치기도 하는것 같다.


이제는 시작하면 시간이 좀 걸려도 꾸준히 해서 아니,더 박차를 가해서 좋은 결과를 더 빨리 낼 수 있게 해야겠다.



다이어리를 쓸 때 나름의 아이디어 노트를 만들 때도 참고가 될것 같다.


천천히 읽어보면서 같이 나에 대한 5년을 확실하게 휘황찬란하게 만드는 계획을 실행하고 싶어졌다.



뒤에는 연한 그린닷으로 되어있어서 자유롭게 써볼 수 있다.


장기 5년의 계획은 파이브저널을 참고해서 더 생산성있게 정말 만족할만한 5년을 만들어보면 뿌듯할것 같다.


매번 계획한거에 반에 반도 못하고 지나간것 같은데 이제는 더 많은 양을 늘려 파이브저널의 안내에 따라 더 성장한 내 모습을 만들고 싶다.계획은 원대하지만 끝은 창대하지 못했던 날들은 잊고, 재미있게 쓰여진 셀프카운슬링북 질문다이어리 파이브저널로 2023년은 갓생의 시작으로 삼아야겠다.


CEO가 되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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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 수업 - 악필 교정부터 개성 있는 글씨까지
박민욱(필림) 지음 / 비타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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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 수업: 부담없이 시작하는 악필교정 손글씨연습


글씨연습 책을 좋아한다.다양한 글씨체를 체계적으로 연습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 손글씨 책은 '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 수업'!


악필이었던 저자분의 글씨가 어떻게 예뻐졌는지 실리적으로 배울 수 있게 나온것 같았다.


더욱이 하루 10분이면 되서 부담이 없어서 더 좋다.



악필교정 부터 개성있는 글씨까지 연습을 하고 습득할 수 있는 손글씨교본이라 소개되어있다.


글씨연습은 무지에서도 그리고 빨리 글씨를 써야하는 상황에서도 정갈하게 쓰고 싶어서 연습을 하는건데 아직 아직 연습이 더 필요한것 같다.



악필이었던 저자가 어떻게 악필에서 벗어났는지 프롤로그에서 읽어볼 수 있다.


무작정 따라쓰기 부터 따라하고 그 다음 재미를 느꼈다고 나와있다.지금 캘리그라퍼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이다.


글씨를 만만히 보다가 또 할게 많아서 놓았다가 다시 용기가 생겼다.


나름 신경을 쓰면 글씨를 깔끔하게 쓰고 있기 때문에 이 책으로 더 정갈하고 나만의 개성을 완성시키고 싶었다.



프롤로그 글을 보면서 느낀점은 손으로 하는건 뭐든 해볼 수 있다는것이었다.


글씨만이 아니라 만드는것,그리고 그림도.


저자는 글씨가 절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말한다.애정을 투자하는 만큼 반드시 나아진다고 용기를 준다.




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수업은 효울적으로 글씨연습을 해볼 수 있다.


악필도 용기낼 수 있게 하루에 10분씩 30일동안 만나자고 나와있다.연습을 하다보면 좀 더 빠르게 습득을 할 수 있을것 같다.




책의 좋은점은 끝에 글자에 개성을 배워볼 수 있다는것이었다.


그리고 기본 글씨를 배우는것도 다른 책의 정자체와는 다르게 저자의 글씨체로 배울 수 있다.


신기하게 정자체인데도 개성이 보인다.




악필인 글씨를 잘 쓰고 싶은 초보들에게 맞춰서 연필잡는법까지 사진으로 세세하게 나와있다.


먼저 글씨연습은 연필로 시작한다.




여러가지 선을 연습한 뒤에 본격적인 글씨연습이 시작된다.모음과 자음을 따로 연습을 한다.



글씨를 쓸 때 알아야할점을 체계적으로 심플하게 설명이 나와있어서 알아보기 편하다.


글씨는 간격들이 일정할 때 정갈하고 깔끔해보인다는것을 알 수 있다.


자주하는 실수도 나와있어서 참고를 하면 된다.




특히 받침 있는 글씨랑 비율을 잘못하면 안맞아서 글씨가 예뻐보이지 않는데 이렇게 설명이 예시로 잘 나와있어서 보기 편했다.


받침이 있는 글씨는 압축해서 써주면 된다고 나와있다.


기준점을 찾으니 더 쉽게 쓸 수 있을것 같다.



다음페이지는 개성있는 글씨편이다.궁금해서 먼저 펼쳐보았던 부분.

딱 캘리그라피체이다.

이런 글씨는 멋스럽게 쓰기도 좋고 빠르게 쓸 때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보인다.

다양한 개성있는 글씨를 연습해볼 수 있어서 나도 캘리그라피 도전!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다.




집에 남아도는 습자지 같은 종이가 있어서 만년필로 연습해보고 싶어서 뒤에 대고 하나씩 써보고 있다.


그리고 이 손글씨 책의 종이가 두꺼운편이다.그래서 왠만한 펜은 다 견딜것 같았다.


두고두고 연습해보고 싶어서 지금은 남아도는 종이에 연습을 해보고 있지만.


하루 10분이면 되는 손글씨 연습!


예쁜글씨체를 가질 수 있는 부담스럽지 않은 손글씨교본을 찾고 있는다면 '하루 10분 필림의 손글씨수업'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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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걸음 - 3년 후 나를 위해
지수 지음 / 유영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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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다이어리 오늘도 한 걸음: 분홍토끼 귀여운 기록장


다이어리를 모으고 있다.이번에는 처음 써보게 된 3년 다이어리!

'오늘도 한 걸음'이다.지수작가의 다이어리로 귀여운 그림들로 되어있다.나는 몰랐었는데 분홍토끼가 인스타툰으로 은근 유명하다고 한다.

귀여운 다이어리 보면 기분이 좋아서 2023년 1월부터 쓰려고 준비중이다.



다이어리를 글로만 채우는것도 좋아해서 여러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3년 다이어리는 글을 별로 쓰고 싶지 않은 사람한테 잘막하게 채울 수 있는 다이어리고 별도의 꾸밈이 없어도 삽화가 있어서 글만 써도 꽉차보인다.

3년 다이어리라서 두께는 두껍다.



칼선 스티커가 하나 들어있다.다 칼선이라 편하게 바로 떼어쓸 수 있다.귀여운 문구들.



첫페이지는 해마다 살아낸 내 자신에세 해주는 말이다.뒤에  1년 목표를 쓰는데 앞에 일단 써서 붙여놓았다.

세가지 목표를 쓰라고 하며 가볍게 써볼 수 있지만 나는 해야할일이 많아서 이것저것 생각나는중.



그 다음 1월부터 시작한다.달마다 시작하는 질문이 있는데 2월도 같았다.

핑크색과 블루테마의 다이어리라 귀엽다.옆에는 귀여운 스티커를 붙여놓은것 같다.



옆에 월별마다 표시가 되어있다.만년필쓰기는 어려우니 색색의 볼펜으로 채워보고 싶다.

일기페이지마다 귀여운 분홍토끼 그림들이 있다.



2월도 같은 질문으로 시작한다.

요즘 당신의 가슴을 띄게 하는것은 무엇인가요?

2월은 블루테마이다.옆에 그림들은 1월과 비슷하게 그림들이 그려져있다.



전체 삽화페이지는 분기마다 그려져있는것 같다.

여러 메모지랑 스티커도 붙이면 엄청 불어날것 같지만 그래도 꾸미고 싶은ㅎㅎ



삽화는 계절이 바뀌는 분기마다 있고 다이어날짜가 지난 후에도 있다.

마지막 페이지는 해별로 정리하는 페이지가 나온다.

성취는 물론 책이나 음악등 추억을 간단하게 정리해볼 수 있다.한줄로 적어서 나는 다른 메모지에도 적어주어야 겠는 페이지이다.

오늘도 한 걸음 3년 다이어리는 일단 귀엽고 내 3년이 어떻게 지나는지 간단하게 써볼 수 있어 부담이 없어서 좋다.

다이어리도 쫙쫙 잘 펴진다!이게 진짜 장점.요즘 이렇게 잘 나오는 다이어리가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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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잘 부탁해, 도쿄! - 도쿄 새내기의 우당탕탕 사계절 그림일기
장서영 지음 / 클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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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잘 부탁해, 도쿄!> 도쿄새내기 사계절 그림일기: 다꾸할 때 참고


다이어리를 쓸 떄 그림일기 쓰는것을 좋아한다.물론 아직 비공개로 쓰고 있지만.

'내일도 잘 부탁해 도쿄'를 읽으면서 다이어리를 그림일기로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꾸에 관심이 많아서 예전부터도 문구류들을 모으지만 지금은 더 끌어모으고 있다.

다이어리들도 너무 예쁜게 많이 나오고,이 책을 보면서 트래블러스 노트도 사고 싶어졌다.

책 사이즈가 트래블러스랑 사이즈가 비슷하기도 해서.



부제로 도쿄 새내기의 우당탕탕 사계절 그림일기라고 되어있다.

그림이 주를 이루고 저자가 도쿄생활하면서 소비목록등은 영수증이랑 같이 꾸며져있다.



글씨체는 정자체는 아니나 귀여운편.친구 다이어리를 보는 느낌이 드는 여행그림일기 책이다.



책은 가을,겨울,봄,여름으로 되어있다.다이아어리 한권을 다 채운것처럼 꽤 두께가 있다.

차례도 저자분의 손글씨와 그림으로 되어있다.



정말 다꾸하고 싶은 마음이 뿜뿜하는 페이지의 시작.

저자분의 손그림과 손글씨가 잘 어울린다.문구류를 모으고 잇었는데 이제 또 펜까지 모으고 싶어지는..어쩔 수 없는 문구덕후.

딱딱하게 글씨로만 되어있는 책들보다 그림책 보는 느낌도 들어서 재미있게 읽었다.



도움을 준 사람들을 저자만의 그림체로 그린부분인데 소개가 은근 재미있다.일본남자분과 결혼예정인것도 써져있다.



그림도구들은 알고 잇는 펜들이 많다.가지고 있는것도 있고.여기서 고체물감은 특히 갖고 싶었다.

일본에서는 물감으로도 칠할 수 있는 호보니치 노트가 아주 갖고 싶어졌다.

저자분의 책이 트래블러스노트와 비슷한 크기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트래블러스 수채화를 할 수 있는 무지노트로 쓴다고 나와있다.



도쿄생활중 궁금했던 먹거리가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다.

저자분도 디저트를 아주 좋아하는 모양.나도 디저트를 좋아해서 먹거리 부분도 재미있게 읽고 있다.



평소 다꾸하는 방식과 비슷한 페이지!

영수증과 마스킹테이프나 스티커랑 같이 쓴 그림일기 페이지이다.

그림은 깨알같이 들어가있고,글씨도 어우러져서 귀엽다.

신변잡기적 이야기들이 대부분이지만 남의 다이어리 보는건 재미있으니까.ㅎ



그리고 굿노트용 스티커를 다운받아서 쓸 수 있다.

나는 아이패드가 없어서 그냥 받아놓기만 하려고 한다.언젠가 쓰겠지하고.

마스킹테이프와 다른 스티커들과 그림과 함께 기록해주니 더 귀엽고 꽉찬 페이지가 되는것 같다.



내일도 잘 부탁해,도쿄를 보면서 다이어리를 쓰고 싶어졌고,많고 많은 다이어리들 정리하면서 나만의 기록장을 그림일기과 함께 재미있게 만들고 싶어졌다.

나만의 다이어리가 이렇게 책이 한 권의 책이 되어 나온다는건 낭만적인것 같다!

도쿄에 관한 정보도 알 수 있으니 일본여행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그런데 구경하는 재미는 더 있는 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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