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 인 더 트랩 시즌 3 세트 (3) - 치인트 시즌 3, 7~9권 ㅣ 치즈 인 더 트랩
순끼 글.그림 / 바이브릿지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책갈피나 마테는 소장용으로 놔둘것같아요.책도 상태 괜찮았고 다음권도 빨리 출간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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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lete Alice :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and Through the Looking-Glass and What Alice Found There (Hardcover, Main Market Ed.)
Carroll, Lewis / Macmillan Children's Books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만사천원인가 삼천원에 샀는데 너무 내려갔네요.그냥 기다릴껄..후회막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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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간단한 :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최예지 지음 / 쿵 / 2016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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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이외로 간단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나만의 에세이기록




요즘 자신만의 에세이를 기록할 수 있는 책이 인기죠?

저도 글 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이런 라이터북이 더 끌리더라구요.

파란만장한 제 인생을?후후

기록하는게 재밌는것 같아요.






꽤 두꺼운 두께에 다이어리 같이 기록할 수 있는 이 책은

재밌는 질문들과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질문들이 들어있어서

하나하나 더 정성스럽게 쓰게 될 책인것 같아요.


이 순간 스스로에게 마음속 질문을 던져본다.

좋은 질문은 좋은 삶을 살게하는 계기가 된다고 믿기에...

좋은 질문은 다시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하고 새롭게 정비할 시간을 주는것 같아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저자의 말처럼

지금 내가 어디에 있는건지,

내가 뭘 하며 살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게 해주며

다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단단하고도 나다운 틀을 만들어주는 책입니다.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감성적인 그림들로 채워져

나만의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질문은 긴것도 있고 짧은것도 있어요.

밑의 기록란은 수채화 물감으로 칠한듯

예쁜색감의 메모지에 적는느낌이예요.


그림이 참 편안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지금 어떻게 기록할지 고민중인데

시간 날때마다 기록하면서

다시 저를 돌아보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외로 간단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은 365일 질문이 있어서

책이 도톰해요.

스티커나 마테를 좋아하는 저는 같이 붙여주면서

아기자기한 저만의 에세이로 기록하려고 합니다.


이런 짧은 질문들에는

왠지 길게 답해주고 싶은 기분이 드네요^^

아기자기하고 깔끔한 나만의 에세이를 만들 수 있는 책.

이외로 간단한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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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글씨 비법 노트 - 악필 완벽 교정 - 누구나 명필로 바뀌는
유성영 지음 / 비타북스 / 201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서평 바른 글씨 비법 노트 악필교정 손글씨쓰기팁 굿


저는 글씨가 악필은 아닌데

정신줄을 놓으면 글씨가 승천을 하거나

알아볼수가 없게됩니다.

그래서 글씨 쓸때 바른자세와 

글씨쓰는 방법을 알고 있어야 겠다고 생각을 했죠.

글씨가 처음에 썼던것처럼 이뻤으면 좋겠거든요.

기분에 휘둘리지않고 말이죠.

프로처럼!!!




저자인 유성영씨는 대치동의 악필교정 마스터세요.

요즘 세상이 아무리 디지털화 되었지만

글씨잘쓰는 직업은 여전히 성행하고 있다는 점.

마음에 드는 글씨는 디지털이 아니라 사람이 써야 한다는 점이

손글씨에 더 욕심이 나게 하는것 같아요.

저는 제 작품 제목을 제가 써야하기 때문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한글이 영어보다 손글씨 쓰는게 더 어려워서

계속 연습해야 될것 같아요.


먼저 책 200%활용번 페이지를 보시면

어떻게 악필을 교정하는지 차근차근 나와있어요.


교정가이드가 잘 나와있어서 

처음이신 분들도 잘 따라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유형별 손글씨도 마스터 할 수 있으니

기존에 악필이 아닌분들이더라도

글씨 쓰기 여러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것 같습니다.


책은 파트5까지 구성되어있구요.

마지막은 일상 글씨 종류가 나와있어서 연습할 수 있어요.

사회로 나가는 한걸음?인것 같은 구성인것 같네요.하하하


저는 먼저 악필유형에 따른 교정비법이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악필은 아니지만 줄간격 방심하다가는 

자세가 바르지 못해 못밪추는 경우가 허다해서 말이죠..후후


그리고 정말 바른자세가 중요하단것을 알게 되었어요.

오른손잡이는 오른쪽으로 공책을 넣고 필기를 하면 안정된

필기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처음 앎!

실천해야겠어요.




한 글자씩 연습했다면 다음에는 단어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문장형 글쓰는 연습,

명언들이 나와있어서 좋은 글귀도 보면서 연습할 수 있어요.


캘리서체 연습하는 부분도 있어서

여태껏 연습했던 글씨트레이닝을 통해

더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마지막은 숫자와 영어연습까지 할 수 있습니다.

숫자는 기본쓰기 무시하고 쓸때 많았는데

앞으로 바른 손글씨를 써야겠어요.

나쁜 습관에 익숙해져가는건 오늘로 그만하고

바른자세로 글씨를 쓰고 다이어리에 예쁘게 기록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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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letters : 나를 찾는 하루 한 줄의 힘 (양장본)
이혜미.전혜련 지음 / 책밥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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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일부터 시작하는 365 letters.


질문들이 재미있느것도 있고,

다시 기억나게 하는 질문들도 많아서

찬찬히 훑어보니 재미있었어요.


달이 끝나는 부분마다 이렇게

일러스트와 글귀가 있습니다.


그리고 내지에도 다양한 손그림 일러스트가 있어서

다  기록할때쯤이면 자신만의 에세이가 될것 같았어요.

저는 12월부터 시작한 이책을 

2017년 12월이 되어서 쓰려고 했는데

드문드문 마음에 드는 질문들은 먼저 기록하려구요.


365 letters는

정겨운 손그림 일러스트와 좋은글귀

그리고 신선한 질문들까지 즐길 수 있는

신선한 다이어리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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