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탐정단 - 고양이 납치 사건
쿠키문용(박용희) 지음 / 몽실마고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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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고양이 납치 사건을 해결하는 4명의 천사들의 이야기 일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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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돈의 감각 - 평범한 부모라서 가르쳐 주지 못한 6단계 경제 습관
베스 코블리너 지음, 이주만 옮김 / 다산에듀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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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념이 없는 나로서, 항상 고민은 했다.
충동적인 성격이 경제 개념이 없는 것에 한몫 하는것도 있다.

나의 성격과 나의 무지함은 뒤로 하고, 내 아이만은 경제개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펼쳤다.


이 책은 원칙, 저축, 소비, 투자 네 부분으로 큰 목차를 잡았고,
각각 장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특히.. 몇가지 원칙, 몇가지 전략 같은 소제목으로 관심을 확 생기는

자녀에게 돈 이야기를 꺼낼 때 고려해야 하는 14가지 원칙
돈 감각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7가지 조언
자녀가 모르면 더 좋을 돈에 관한 6가지 이야기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전략
아이가 성장하는 용돈 교육의 5가지의 원칙
대학 학자금대출과 관련하여 고려해야 할 5가지 규칙
똑똑한 신용카드 사용의 6가지 원칙
알뜰하고 똑똑하게 소비하는 자녀로 키우는 6가지 원칙
결혼식을 준비하는 금전 관리의 4가지 원칙
자녀가 꼭 지켜야 할 투자의 8가지 원칙

이 책은 두고 두고 볼 생각이다. 경제 개념이 없는 나로서 너무 유용한
그리고 반성하게 만든 책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현금카드를 주고 사용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다시 고려해봐야겠다.

그리고  한가지, 271쪽에 한국 대학 졸업생의 초봉은 평균 3500만원 선이라는
문구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ㅠ.ㅠ정말인가???
내가 알기로는 아직도 회사원들의 평균 급여가 그리 높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암튼.... 경제 무식자는 나로서, 앞으로 나의 아이 뿐만 아니라 나 역시 이 책을 자주 읽으면서
경제 개념을 지금부터도 다시 바로 잡고 노력하기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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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돈의 감각 - 평범한 부모라서 가르쳐 주지 못한 6단계 경제 습관
베스 코블리너 지음, 이주만 옮김 / 다산에듀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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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개념이 없는 나로서, 항상 고민은 했다.
충동적인 성격이 경제 개념이 없는 것에 한몫 하는것도 있다.

나의 성격과 나의 무지함은 뒤로 하고, 내 아이만은 경제개념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책을 펼쳤다.


이 책은 원칙, 저축, 소비, 투자 네 부분으로 큰 목차를 잡았고,
각각 장으로 구분하여 정리하였다.
특히.. 몇가지 원칙, 몇가지 전략 같은 소제목으로 관심을 확 생기는

자녀에게 돈 이야기를 꺼낼 때 고려해야 하는 14가지 원칙
돈 감각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한 7가지 조언
자녀가 모르면 더 좋을 돈에 관한 6가지 이야기
참고 기다릴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 6가지 전략
아이가 성장하는 용돈 교육의 5가지의 원칙
대학 학자금대출과 관련하여 고려해야 할 5가지 규칙
똑똑한 신용카드 사용의 6가지 원칙
알뜰하고 똑똑하게 소비하는 자녀로 키우는 6가지 원칙
결혼식을 준비하는 금전 관리의 4가지 원칙
자녀가 꼭 지켜야 할 투자의 8가지 원칙

이 책은 두고 두고 볼 생각이다. 경제 개념이 없는 나로서 너무 유용한
그리고 반성하게 만든 책이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현금카드를 주고 사용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다시 고려해봐야겠다.

그리고  한가지, 271쪽에 한국 대학 졸업생의 초봉은 평균 3500만원 선이라는
문구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ㅠ.ㅠ정말인가???
내가 알기로는 아직도 회사원들의 평균 급여가 그리 높지 않다고 알고 있는데,

암튼.... 경제 무식자는 나로서, 앞으로 나의 아이 뿐만 아니라 나 역시 이 책을 자주 읽으면서
경제 개념을 지금부터도 다시 바로 잡고 노력하기를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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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1
네빌 슈트 지음, 정유선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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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들이 다 이렇게 잘 된다면 당신은 곧 앨리스 스프링스 같은 도시를 갖게 될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바로 그거예요. 이 도시를 앨리스처럼 만드는 거요"(2권 250쪽)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최근 앨리스라는 드라마를 재밌게 본 영향도 있다 ^^;;
말도 안되지만...

우선 제목이 끌렸고,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1,001권>>에 소개 된 책" 이라는 홍보 문구에 관심이 갔다.

제 2차 세계대전 증 말레이시아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일본군의 포로가 되어  삶과 죽음의 경제를 넘나들던 한 영국 여인의
파란만장한 삶을 실화를 바탕으로 써 내려간 한편의 대서사
그렇다보니
1권과 2권 총 2권으로 1권은 262쪽 2권은 280쪽으로 총 542쪽~ 대서사 맞다 ㅋㅋㅋ


전쟁으로 인해 쿠엘라텔랑 마을에서 3년을 살고, 전쟁이 끝나고 영국으로 돌아와 삼촌으로부터
5만3000 파운드라는 재산을 상속을 받게 되고, 그 돈으로 자신이 3년간 머물러던 쿠엘라텔랑 마을에 우물을
짓겠다고 결심하고, 죽은 줄 알았던 조하먼을 다시 만나고, 전쟁이라는 끔찍한 상황 속에서도
인간에 대한 믿음과 사랑, 신뢰를 잃지 않는 깊은 감동을 주는 책이다.

지은이 네빌 슈트는 2차 세계대전을 직접적으로 겪었고, 자신의 직업적 전공과, 경험으로 이 책을 썼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는 아니였지만, 한편으로는 그 앨리스이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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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로 나오게 된 의대생
김보규 외 70인 지음 / 조윤커뮤니케이션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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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읽어야 할 책들이 여러권이 있었는데, 이 책을 먼저 읽었다.

이유는 궁금해서...그들이 거리로 나온 이유가

지금 의료4대악법이라 말하는 의료정책보다 의대생들의 국시재응시 요구가 더 뜨거운 감자다.

보게 하네 마네, 국민들의 동의가 필요하네 마네...

 

그런데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하고 내가 싶은 말은...

국가고시뿐만 아니라. 어떤 자격시험이든

지정한 날짜에 접수하고 시험보는 날에 지각없이 가야 볼수 있다.

이것은 변함이 없다.

 

내가

그동안 인터넷 기사를 통해서 본 것은 의료정책 "공공의대신설, 의대정원확대, 첩약급여화, 원격진료" 이다.

 

정부에서 말하는 공공의대신설과 의대정원확대는 이번 코로나 사태도 그렇고 의사가 부족하니 의사 정원 늘리자.

의대생이 말하는 의사는 부족하지 않다. 진료 기피과와 지방 근무 기피, 행정적 문제 등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되면 된다.

정부에서 말하는 첩약급여화는 한약도 건강보험으로

의대생이 말하는 첩약급여화는 검증되지 않는 한약을 급여화해서는 안된다.

정부에서 말하는 원격진료는 코로나 등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진료는 비대면으로 하자

의대생이 말하는 원격진료는 제대로 된 진료를 볼 수 없다.

대략 이와같이 언론을 통해서 접했다.

 

이 책을 보면서...

관심이 없었기에 나의 분야도 아니기에 알지 못했던 몇몇 사실을 알게되었다.

의약분업으로 의사와 약사 분업이 되었고

그때도 엄청났다는것도...

한약사와 한의사는 아직 의약분업처럼 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알았다.

구분하기 위해서

양의학에서 의사와 약사는 분업이 되었고, 한의사와 한약사가 현재 분업이 되지 않았고

한의사가 여전히 탕약을 짓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의사와 한약사의 문제가 쌓여있다는 것도 언급해줘서 알았다.

그리고 건강보험 수가가 낮아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건강보험 수가는 70% 라는것도 알았다.

 

의사들은 환자 한명을 치료하고 국가 즉 건강보험에서 70%, 환자가 내는 돈은????

(의료보험제도에는 무상의료방식과 보험의료방식이 있는데, 무상의료방식은 100% 국가가 의료비 전액을 국고에서 부담하는 경우로 영국, 일부 자본주의 국가, 중국, 북한 등 에서 실시, 우리나라는 의료보호법에 따라 일부 국민은 의료보호를 실시하고, 보험의료방식으로 의료보험에 가입한 국민이 의료혜택을 보는 방식으로 되어있다. 이 방식은 우리나라, 일본, 독일 등이다.)

 

책에 환자가 몇% 내는지 안알려줬다. 건강보험에서 70% 보존해 주면 30%는 환자가 내나????

아니면, 환자가 40%내서 110%가 되어서 돈을 버는건가? 아니면, 환자가 10%를 내니깐 80%로 늘 20% 적자인가???

이부분을 잘 모르겠다. (내가 책을 대충 읽은것 같지는 않은데, 잘 설명되어 있지 않다.)

 

책에 의하면,

환자 1명을 치료하는데 드는 비용 원가가 100%라고 했을때 나라에서 보전해주는 돈이 70%이므로

나머지 30%로는 열심히 환자 진료 수를 늘리던지, 다른 방법 등을 통해 적자를 메꿨다고 한다.

(책에서 알려준 방법은 장례식장, 주차장, 푸드코트 등 등..그런데, 환자도 돈을 내는데....)

환자 한명 치료에 원가가 100%인데 70%만 보전해 주고

고비용(에크모)이 드는 치료는 안하게 되고, 심지어 보존해 주지 않는 수술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병원에서는 고비용이 드는 치료와 의사선생님들은 고용을 안하게되고.

그렇다보니, 지방은 특수한 치료를 위한 의사를 채용하면 적자이니 채용하지 않게 되고, 그러니

지역간 불균형도 일어나고 그러니, 의사수만 늘리는 공공의대나, 의대정원 확대보다는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먼저라는 주장이다.

그런데. 환자 1명을 치료하는데.. 70%가 작아서 문제라면,

건강보험에서 100%를 보전해주면 무상의료방식으로 하자는 얘기인가??? 이게 잘.. 설명이.. 책에 안되어 있다.

아니면. 진료 손해를 많이 보는 진료과 보험수가만 올려주자는건지??? 다 올려주자는 건지???

의사도 서비스 직종 직업인데. 왜 본인들은 환자를 치료하고 나라에서 100%를 보장해줘야 하는가?

건강보험 제도를 통해서 70%까지 보장해 주는것이면 많은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설명을 더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설명이 부족했다.

 

암튼,

의대생이 말하는 요지는 건강보험 수가가 적어서 진료를 해도 적자를 보는 과는 병원에서도 운영하지 않고,

의사들도 선택하지 않으니 그 기피과에 갈수 있게 건강보험 수가도 올려주고,

지역에서도 근무하면 혜택을 더 주어서 의사들이 지역에서 근무함에 있어서 좋게 해주면 갈것이다는 것이다.

 

첩약 급여화는 한약은 처방을 약재의 가감방법에 따라 한의사마다 100가지 넘게 처방이 나올수 있으므로 독성을 확인할수 없으니 안정성이 검증되지 않는것을 왜 해주냐.

차라리 암 항생제를 급여화 해줘라는 책의 내용이 있었다. 내가 여기도 또 궁금했던것은

암 항생제도 100% 사람을 살리는가????? 묻고 싶다. 그리고 100% 부작용이 없어서 머리도 빠지고.. 살이 빠지고 하나????? 첩약은 한의사마다 달라서 독성을 알수가 없으니 안되고

자신들의 분야의 것은 되나???

의사들이 쓰는 약도 100%가 아닌 임상실험으로 표본치 통과 기준으로 사용하는것 아닌가?

그것 또한 부작용이 있는데....

지금 독감백신 또한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있지 않나???? 이런 의문이 들었다.

 

원격진료가 안되는것은 환자가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내원을 했는데.

이것을 원격으로만 하면. 머리 아픈약만 줄텐데

직접 내원하면, 촉진도 하고 청진도 하고 CT도 찍고 해서

이 사람은 머리 아픈 이유가 단순한 것이 다른 원인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맞는말이다.

그런데,

내가 병원에 그동안 다니면서, 증상을 나에게서 의사가 찾는게 아니라.

의사가 증상을 나에게 물어서 처방을 해준것 같다......

호흡기 질환이 아니면 청진도 없다. 증상을 내가 말하고 약을 처방해 준다.

비대면을 안할 이유가 없다.

원격진료로 수술을 한다고 한것도 아닌데. 안된다 안된다 하는 이유가????

원격진료가 안된다는 것은 비대면으로 발견할수 없는 것을 직접하면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격진료로 모든 분야를 하자는것도 아닌데...이유가, 설득력이 책에서 부족했다.

 

이 책을 읽고,

너희들만의 기준에서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알겠다고 말해주고 싶다.

 

그래도 의대생들이 선택한 파업의 방법이 달랐으면 좋았을텐데라는.....아쉬움이..

 

그리고 맺음말에 14일만에 책이 완성되었다고 하였는데, 고생했다. 그 고생은 칭찬하고 싶다.

불과 14일만에 책을 완성하였고, 결코 부족하지 않게 담았다고 하였지만...

개인적으로 14일만에 완성된 책보다 1400일이 기다려도 되니.. 더 완성된 책을 보고 싶다.

 

현장의 의사뿐만 아니라. 간호사, 의료관련 종사자 모두가 이해되고 공감되는 정책들로

공무원들의 탁상 행정도 아닌,

의사도 국민이고 의료관련종사자도 국민이고 공무원도 국민이니

모든 국민들에게 좋은 정책으로 의료서비스를 받고 건강하게 살길 기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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