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세계사 -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는, 살기 좋고 지구에도 좋은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비판적 사고력 시리즈
메건 클렌대넌 지음, 수하루 오가와 그림, 최영민 옮김 / 아름다운사람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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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바라는 것이자, 고민이것이지 않을까 싶다.

모두가 행복한 도시에 필요한 것은

책에 의하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느끼게 하는 특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어요. 이것에는 안전함을 느끼고, 일상생활을 할 때 쉽게 이동할 있고, 근처에 녹지가 있어서 자연을 즐길 수 있고, 지역 사회의 일원이 되는 것이 포함된다고 한다.

 

책의 저자는 

첫 번째 계획하기, 

두 번째 도시 돌아다니기,

세 번째 물과 쓰레기, 

네 번째라이트, 파워, 액션, 

다섯 번재 먹을거리 찾기

라는 캡처로 구분하여 도시에 필요한 것들을 정리하였다.

옛역사에서부터, 지금에까지의 변천사를 비롯하여 방법, 종류를 설명하고 미래까지 제시하는 방식으로 5개의 챕터를 구성하였다.

동화책이라고 하기에는 작은 글씨와 빽빽한 글씨가 부담스럽고,

성인용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유아적인 편집스타일이 애매하지만

많은 정보 때문에 지식을 넓히는데는 다소 도움이 되는듯 하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라는 생각해 볼수 있는 질문을 던지고 나름의 생각을 정리한 구성 요소는 논술과 융합형 인재를 요구하는 현재의 교육에 맞는 구성 편집인듯 하다.

그리고 마지막에 집이라고 부르고 싶은 도시를 상상해 보세요 라며. 이 책을 읽고, 상상해 본 내가 살아갈 도시를 상상해 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내가 상상하는 도시는 ** 없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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