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기술 - 마음을 챙기는
앰버 해치 지음, 부희령 옮김 / 책세상 / 2021년 7월
평점 :
절판


마음을 챙기는 침묵의 기술

 

 

매일같이 들여다봐야 할 것은 휴대폰이 아니라 내 마음이다.”

 

딱 내 머리는 치는 말이다. 한시도 휴대폰을 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힐링 테라피

휴대폰 중독이라고 해도 믿을만큼 휴대폰과 한몸이 되어 살고 있다.

 

 

침묵을 사전의 정의처럼 소리가 전혀 없는 상태로만 받아들인다면, 이 책을 읽을 이유가 없을 것이다.

우리의 상상 속에서 침묵은 단순히 소리가 전혀 없는 상태가 아니라 그보다 훨씬 풍요로운 공간이다. 침묵은 유익하고 특별한 심지어는 경건하고 신성한 무엇인가를 드러낸다. 그것은 깊은 근원에서 비롯된 힘이며 흔들림 없이 침착하고 평화로운 내면의 공간을 허락한다.” 9

 

침묵이라는 개념은 우리가 사는 이상하고 혼란스러운 이 세계가 균형을 되찾는 데 보탬이 될 것이다. 몸과 마음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줄 것이며, 그래서 더 건강하고 선량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할 것이다” 15

 

이 책은 침묵을 통해서 세상을 살아가는 잘 방법을 알려준다.

 

첫 번째 침묵: 주위 환경 고요하게 만들기

- 침묵할 수 있는 공간 마련하기, 지속적으로 유익한 일 하기, 고독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두 번째 침묵: 평화로운 인간관계 맺기

인간관게를 위한 혼화한 말씨, 듣는 것과 듣게 하는 것, 말이 없는 세상의 소통 방식, 공적인 침묵

세 번째 침묵: 내면의 침묵 키우기

자신을 위한 침묵, 고요하고 조화로운 내면의 감각 키우기, 내면의 목소리 잠재우기

 

 

그래서일까? 책 페이지 또한 침묵할 수 있게, 딱 집중할 수 있는 페이지, 쪽수인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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