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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1 ㅣ 사람 3부작 1
d몬 지음 / 푸른숲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데이빗이라는 이름은 남성에게 많이 쓰이는 이름으로 책 표지에 돼지 그림이 있다보니
이 돼지의 이름이 데이빗이구나라고 누구나 유추할 수 있었다.
책읽을 다 읽고 다음과 같이 찾아보았다.
『사람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
어떤 지역이나 시기에 태어나거나 살고 있거나 살았던 자.
일정한 자격이나 품격 등을 갖춘 이.』
『동물:생물계의 두 갈래 중, 식물에 대응하는 생물군』
네이버에서 검색해 보았다.
“사람은 무엇으로 정의하는가?” 이 물음에 나도 한참을 생각했다.
데이빗은 시골 농장에서 태어났다. 여러 돼지들 중에 한 마리다.
이 데이빗의 운명이 바꾼 것은 농장 주인의 아들의 생일에 선물로 간택이 되었다. ^^;;
그런데 이 데이빗이 말을 한다.
『말: 생각이나 느낌을 나타내거나 전달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수단』
갑자기 말에 대한 사전검색도 해보았다.
데이빗이 말을 하기에. 말을 하면 사람인가? 라는 생각에
그 말은 무엇인가도 궁금했다.
생긱이나 느낌을 나타내어 말하면 사람인가?????
조지는 학교에서 적응하기 힘들었다.
그런데 데이빗이라는 돼지가 말을 한다는 사실을
친구들에게 말하고 주목을 받았다.
이후 벌어진 일들...
그리고... 세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데이빗은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했고
조지는 성공하기 위해서
데이빗을 설득하여 함께 서커크단에 합류하여 빅요크로 떠났다.
빅요크에서 데이빗과 조지는 어떻게 되었을지
직접 만나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