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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나를 위한 다짐 - 내 삶을 일깨우는 챌린지 프로젝트
서동주 지음 / 허밍버드 / 2021년 1월
평점 :
" 한계를 두지 않는 일" , " 꿈꾸는 일", "기록하는 일"
서동주 내가 나를 인정하는 세가지 원동력이라고 한다.
기록은 막연한 생각을 글을 통해 실체화시키고 "꿈"을 실행한 가능한 "목표"로 변화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꿈의 대한 기한을 정한후 과정을 기록한다고 한다.
서동주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유명 개그맨과 모델(?)의 자녀이다. 그 부모 역시 최근까지도 여러가지 이슈로 회자되었지만, 자녀인 딸 또한 화려하고 선망하는 이력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하지만, 자신만의 당당한 삶을 이어가는 방법을 자신있게 내놓았다.
처음에는 에세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펼쳐보니.. 다이어리 라고 해야할까?
하지만, 단순한 기록장이라고 하기에는 다 쓰고 나면 한편의 자신의 에세이가 될것 같은 책(?)이다.
나의 에세이의 뼈대가 되어줄....
이책의 사용법대로 한장 한장 채워가면.. 내일의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은 살아가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책 상단에 써 있는 유명 글이나 자신의 다짐으로 활용한 글들은 나에게도 많은 공감이 되었다.
사람의 성격은 대화할 때 사용하는 형용사에서 나타난다. - 마크트웨인 (역시 소설가 답다.. )
고개를 숙이지 말아라. 고개를 높이 들어라, 세상을 똑바로 바라보라 - 헬렌켈러 (나에 자녀에게도 말해주고 싶다.)
지금의 훈련만 통과하면 평생 챔피언으로 살수 있다. -무하마드 알리(그래, 지금 힘들지만 이또한 지나간다. 이겨내자)
나의 성격은 나의 행위의 결과다 -아리스토텔레스 (그렇지....)
당신이 주인공인 책은 절대로 당신이 주저앉아 있는 장면에서 끝나지 않는다. (아하)
미래는 내일이 아닌 바로 오늘 당신이 무엇을 하느냐에 달렸다.
시작하기 가장 좋은 순간은 바로 지금이다. (시작이 반이지..)
성공하는 사람은 실수에서 배우고, 다른 방법으로 다시 시도한다. -데일 카네기 (내가 좋아하는 말)
한 사람의 인격을 알아보려면 그에게 권력을 쥐어주면 된다. -에이브러험 링컨(암 알고 알고)
경험이 많을수록 말수가 적어지고, 슬기를 깨칠수록 감정을 억제한다. -에피테토스 (음.. 난 아직 말이 많군)
왜 호랑이를 만들었냐고 신께 불평하지 말고,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지 않는 신께 감사하라 -인도 속담(핑계 no 긍정 yes)
신년 주변에 도전하는 이들에게 선물하기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