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데 가장 많이 써먹는 심리학
지루징 지음, 정유희 옮김 / 센시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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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데 가장 많이 써먹는 심리학, 그래 살아가는데 심리학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사회생활, 인간관계 등 심리학을 알면 도움이 될 일이 많을 것 같아서 찾아 읽는다.

 


이 책은

긍정적인 사람이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사는 것 자체가 고민일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을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인관계로 감정이 소진될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가족이 상처가 될 때 바로 써 먹는 심리학 / 타인에게 쉽게 휘둘릴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사랑을 알고 싶을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사회생활이 지겨울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회사가 내 능력을 몰라줄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 편견과 오해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바로 써먹는 심리학 이와 같이 챕터를 구분하여 57가지의 심리법칙을 설명하였다.

 


개인적으로  공감이 된 것을 몇가지를 소개하면,

 


47쪽 미루기병은 정신의학상으로 질병으로 인정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미루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고 신체의 건강과 정상적인 생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니 하지말라고 조언한다.

 


51쪽 못 자국 일화를 소개하면서 못을 빼내도 못을 뺀 자국이 있으므로, 네가 아무리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보상해도 상처는 영원히 남는단다. 라는 일화는 내가 어제 밤에 아들에게 한 행동을 돌아보게 만들었다.

 


94쪽에 SNS가 21세기 페스트가 될 수 있으니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잠시 내려놓고

친구와 마주 앉아서 수다를 떠는것을 추천하는 글 또한 공감이 되었다.

 


114쪽  환경이 다른 장소에서 키운 일란성 쌍둥이 조사로  환경이 인간의 특성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특서잉 환경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 부모의 행동이 강화되어 아이의 성격이 명랑하고 활달한 방향으로 형성된다는 것을 읽으며, 나의 육아방식을 돌아보았다.

 


163쪽 우리는 왜 낯선 이에게 호의를 베푸는가에서 이타적 행동에서 숨겨진 심리학은 우리가 수해가 나고, 코로나로 힘들때, 자원봉사를 하며 돕는 이유를 알수 있었다.

 


243쪽 사람은 무엇때문에 사는가?라는 물음에 사람은 살아있기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지

살아가는 것 이외의 어떤 것을 위해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형이상학적이라고

책에는 말하였지만, 난 이해팍팍 되는..

 


마지막으로

265쪽  칸트가 한 말 또한 무한 공감이 되었다. 이것은 직접 확인해 보길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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