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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
와다 히데키 지음, 황혜숙 옮김 / 센시오 / 2020년 6월
평점 :
책 표지를 보면 주사위를 던진다.
게임중에 주사위로 던진 숫자가 내가 유리할 수 있는 숫자가 나온다면 난 운이 좋은 사람인것이다.
그런데, 내가 유리하지 않을 숫자가 나와 게임을 진다면 난 운이 없는 사람이 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주사위를 던져서 나온 숫자로 게임이 지더라도 내가 운이 없는 사람이
아니란것을 알수 있게 된다.
내가 오늘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되어
제가 당신같은 좋은 사람을 만났기에 정말 운이 좋은것 같다.
저도 당신을 만났기에 정말 운이 좋은것 같다.
이와 같이 서로 얘기한다면, 어떨까? 기분 좋은 시작이고,
이후 어떤 얘기를 하든 순조로울것이 예상된다.
정신과 의사가 발견한 운을 끌어당기는 19가지 절대법칙이라는 부제목에
"이렇게 하니 운이 밀려들기 시작했습니다." 라는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정신과 의사이자, '와다 히데키 마음과 몸 클리닉' 원장이 쓴 책으로
정신과 전문의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 상담을 하면서 그들의 공통점들이
스스로를 불운하다고 느낀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들이 스스로 불운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즉 나는 정말 운이 많은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길 바라며,
그렇게 할수 있는 방법을 19가지를 제시하였다.
또한
정신과 전문의의 심리 멘토링 코너에서는 정신과 전문의 답게,
"플라세보 효과/로젠탈 효과/일중독 증후군/악어의 법칙/디드로 효과 등 심리학 용어 및 심리학적 멘토링을 예를 잘 설명하여
이해를 돕고 있다.
p.29
"어떤 불운에 직면해도 거기에서 무언가를 배우거나 넘어져도 빈손으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이 있으면 불운을 '좋은 일'로 바꿀수 있다.
절대 그런 자세를 잊기 말기 바란다."
라는 글귀는 평소 내가 가지고 있는 신념 중 일부였다.
이런 마음가짐이 운을 가져올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것 같다.
운이라는 단어로 표현했을뿐,
나의 마음가짐이 나의 운을 불행으로 할지 행운으로 결정짓는것 같다.
나는 앞으로 간단하게..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야!, 나는 운이 좋아!"라고 자기암시를 해야겠다.
그리고 소소한 일에도 감사하며...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