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슬그림(김예슬) 지음 / 부크럼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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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
📗슬그림 일러스트 에세이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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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예감🍀
-이 책을 읽으면 따뜻한 느낌,기분좋은 생각이 든다.🫶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아』는 일상의 작은 행복을 찾아내어 따뜻한 그림과 글로 풀어낸 일러스트 에세이다.
작가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미소를 짓게 만드는 순간들을 짧은 문장과 감성적이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함께 읽는 이들에게 “행복은 지금 여기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지친 마음을 쉬게 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며 어느 순간에는 ‘오늘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는 긍정적인 기분을 심어준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들을 찾을 수 있게 해주며 긍정적인 마음과 웃음을 잃지 않게 해주는 힐링북이다.

📖
상쾌한 봄바람을 가르며 함께 달려볼까?
따가운 햇볕아래 뜨겁게 달아올랐던 마음도 서서히 식어 가고,
스쳐지나가는 풍경처럼 지금의 고민들도
언젠가는 가볍게 흘러갈 거야.

그러니 지금의 속도와 바람,
나란히 달리는 이 순간의 우리를 마음깊이 간직하여
모든 걱정은 바람에 실어 훌훌 털어 보내 봐.

< 웃는 날이 많아질거야>

📖
카메라를 들고 거리로 나가
소담한 풍경을 찍고
편안해 보이는 너의 모습을 담았어.

보기좋게 다듬어진 순간만이
좋은 사진은 아니더라.

조금은 평범해 보여도
우리의 일상이 고스란히 담긴 장면이야말로
가장 완벽한 사진일지도 몰라.

< 웃는 날이 많아질 거야>

📖
비가 한차례 쏟아지고 난 뒤
거리에 커다란 하늘이 생겼어.

거센비를 묵묵히 견뎌 냈다며
구름에 가려 보여 주지 못했던 풍경을
이제야 꺼내 놓는 것 같아.

이 투명한 구름을 건너면
앞으로 다가올 여름날에도
이렇게 맑은 하늘이
우리를 기다려줄거야.

- 천천히 걸어도 괜찮아-

📖
화창한 날씨에 거리를 걷다 보면
왠지 특별한 일이 생길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들어.
처음 가 보는 골목 끝.
작고 아담한 카페 안에서
귀여운 고양이 직원이 꼬리를 살랑이며 다가와
야옹거리며 인사를 건네줄지도 몰라.
특별한 하루는 언제나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찾아오니까.
오늘이 특별해질거야.

#캘리하다필사단
#캘리하다유닛크루62기
#받아쓰기62기

#어쩐지좋은일이생길것같아 #슬그림
#신간 #일러스트에세이 #에세이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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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 아우렐리우스편 세계철학전집 2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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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이근오 엮음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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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의 세계철학전집 『나를 아프게 한 말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는 고대 로마 제국의 황제이자 스토아 철학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사유를 현대적으로 엮은 책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말들에 상처받고, 그 말이 곧 진실이라 믿으며 흔들린다. 그러나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말한다. “나를 아프게 한 것들이 모두 진실은 아니었다.”
이 말은 곧, 타인의 말이 나를 정의하지 못한다는 철학적 위로이다.
그러니 우리는 외부의 말과 평가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내면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마음을 다스리는 힘이 곧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것을 알고 스스로를 믿고 존중하며 삶의 중심을 바로 세워 자신만의 속도로 서두르지 않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 할 것이다.

📖
나를 지켜내는 것은 타인의 언어가 아닌,
내가 스스로 쌓아온 이해와 경험이다.
그러니 내가 겪어온 나의 경험을 믿길 바란다.

나는 타인의 말에 쉽게 휘둘리고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아우렐리우스의 말을 빌려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우리가 듣는 모든 것은 의견이지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관점이지 진실이 아니다.“

”사람들은 사물로 인해 괴로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물에 대해 자신들이 가진 의견으로 인해 괴로워한다.“

📖
내 삶에는 내 속도가 있다.
자연은 서두르지 않는다.

어떤일이 막 일어났다고 해도,
곧 사라지고 또 다른 일이 그 자리를 대신하며,
그것도 곧 사라진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태초부터 그렇게 되기로 예정된 일이었다.

일어나는 모든 일은 반드시
그렇게 일어나야 하는 방식대로 일어난다.
주의 깊게 본다면 그것을 알 수 있다.

다 각자만의 때가 있는 것이다.

내 삶의 속도는 내가 정하는 것이다.

포기만 하지 말고 묵묵히 걸어 나가는 사람은
언젠간 자신만의 꽃을 피우게 될 것이다.

📖
네 행동은
단순하고 겸손하게 하라
그러나 너의 생각은
관대하고 위대하게 하라.

“남들이 보든 보지 않든 상관없이, 너는 너의 일을 하라
강물은 바다로 흘러가면서도 자기를 뽐내지 않는다.”

강물이 조용히 흐르다 보면 언젠가 바다로 가듯,
우리의 인생도 마찬가지다.

무언가를 시작할 때
겉으로 당장 눈에 띄는 성과가 없더라도,
그 시간들이 쌓이면 실력은 좋아지고
마음은 여유로워진다.

오늘의 꾸준함은 내일의 성장을 부른다.

진짜 실력은 조용한 자신감에서 비롯된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고,
인정받기보다 먼저 자신 에게 떳떳한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고수의 태도다.


📖
오늘의 생각이 내일을 만든다.

내 마음의 품성은 내가 어떤 생각들을
자주하느냐에 의해서 결정될 것이다.

마음은 저절로 단단해지지 않는다
날마다 품는 생각들이 쌓여
지금의 내가 만들어진다.

내가 품은 생각이
결국 나의 말이 되고,
나의 태도가 되며,
나의 삶을 결정하게 된다.

아무리 바쁘고 힘든 하루라 해도,
지금 내 마음을 물들이는 생각이 무엇인지
한 번쯤은 들여다보자.
그 사소한 점검이 당신의 내일을 바꿀 수 있다.

📖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는 생각

"과거는 더 이상 그대의 것이 아니며.
이래는 아직 그대의 통제 아래 있지 않다.
무한한 과거와 무한한 미래 사이에서
네가 가진 시간은 지금 이 순간뿐이다."

우리가 온전히 다룰 수 있는 시간은 오직 ‘지금'뿐이다.
과거를 되돌릴 수는 없다. 우리가 아무리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도, 이미 지나간 장면은 바뀌지 않는다.

"삶은 짧고,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한다.
네 삶이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만이 아니라,
이성적 판단 능력도 먼저 사라질 수 있음을 기억하라."
며 지금 이 순간을 이성적으로 살아 내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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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아프게한말들이모두진실은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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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부의 법칙 - 세계 단 1%만 아는 부를 축적하는 13가지 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이미숙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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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폴레온 힐 부의 법칙
📗나폴레온 힐 지음
📘이미숙 옮김
📙21세기북스

@jiinpill21
@jugansimsong
@dal.baragi

👑21세기북스 @jiinpill21 에서 도서 제공해주셨습니다🙏🏻


🍀
나폴레온 힐의 『부의 법칙』은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생각의 힘’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부자가 되는 기술을 직접적으로 가르치기보다는, 사고의 방향과 태도의 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부와 성취가 따라온다는 점을 강조한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실패를 좌절이 아닌 배움의 기회로 전환하는 방식이었다. 실패는 끝이 아니라 더 큰 성공으로 가는 준비 과정이라는 메시지는, 살아가면서 공부나 일, 인간관계에서 쉽게 지쳐버리는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는 것 같다.
자기 암시와 믿음을 통해 스스로 한계를 극복해가며, 혼자가 아니라 비슷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협력할 때 더 큰 힘이 나온다고 알려준다. 그리고 올바른 태도로 실패를 다룰 때 더 큰 성취를 이룬다는 점을 새기고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더라도 믿음과 끈기로 나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
”강렬히 열망하는 자만이 부를 얻는다.“
”성공은 성공하려는 자에게만 찾아온다.“
생각의 힘으로 부자가 되려는 순간,
당신은 노력이 아니라 목적의식이 확고한 마음 상태가
부의 시작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어떻게 하면 부를 끌어당길
마음상태를 갖출 수 있을지 궁금해해야 한다.
성공을 의식하는 사람에게는 성공이 찾아온다.
무심코 실패를 의식하는 사람에게는 실패가 찾아온다.
원한다면 누구에게나 실패 의식에서
성공 의식으로 마음가짐을 바꾸는 기술을 전달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
혹시 열심히 일하고 정직하게 사는 것만으로
부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면, 다시 생각하라!
당치 않다! 엄청난 부는 결코 노력의 결과가 아니다!

부는 우연이나 운이 아니라 확실한 법칙을
인생에 적용하고 확실하게 원할 때 그 응답으로 따라온다.

실행 가능한 실용적인 계획이 없다면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부의 축적은 물론
다른 모든 일에서도 성공할 수 없다.
이 사실을 마음에 새겨라.
일시적인 패배를 경험하지 않고
부를 축적하리라고 기대하지 아라.
패배가 닥치면 계획이 잘못되었다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계획을 다시 세우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한번 더 항해를 시작하라.
목표에 도달하 기 전에 멈추면 포기자가 될 뿐이다
포기자는 결코 승리할 수 없고,
승자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체계적인 계획이 부를 눈앞에 가져온다-

#도서협찬 #21세기북스 #나폴레온힐부의법칙 #나폴레온힐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필사단 #자기계발 #부의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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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와 스킨답서스 모노스토리 1
주얼 지음 / 이스트엔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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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노시리즈
1. 반지하와 스킨답서스
📗주얼
📙이스트엔드

🌟이스트엔드 @eastend_jueol 에서 도서제공받아
💚주간심송 @jugansimsong 분들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jugansimsong
@eastend_jueol

“더 가라앉진 않을게 나도 무덤은 별로”

🪴주얼 작가님의 “여름한가운데” 이후에 오랫만에 만나는 이야기! 기대와 함께 너무 예쁘고 깔끔한 모노시리즈를 신청했다.
첫번째 작품 『반지하와 스킨답서스』로 주인공 무용은 생활비 지원이 끊긴 뒤 반지하로 들어가면서, 자신이 믿어왔던 것들(소설, 사랑, 정체성)과 마주하게 된다. 친구 승우의 “소설로 살지말고 더 나은 삶을 살라”는 현실적인 충고와 옛 연인 수연과의 재회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면서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들여다보게 한다. 또한 작가로서 소설 창작이 ‘쓸모없다’는 평가를 받게 되는 현실적인 조건 속에서도 예술의 가치와 존재의 이유를 생각 한다. 현실과 타협하는 중에도 마지막까지 글쓰는 것에 대해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안타깝기도 하고 이해가 되기도 했으며, 제목의 스킨답서스가 주는 의미가 무엇일까 한참을 고민하게 됐다. 무영이 반지하에 살게 되면서 스킨답서스를 키우게 되는데 어려운 상황이지만 식물을 돌보듯 자신도 돌보며 위로를 받고, 빛이 부족해도 잘 살아가는 식물을 보며 절망 속에서도 삶에 대한 희망과 회복력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것 같다.

📖
나도 모르게 시선이 폐지 상자속 아이디어 노트로 향했다.
사실 노트를 버릴 때만 해도, 승우에게 전화 걸 때만 해도
이제 소설은 그만 쓰고 다짐했다.
나중에, 적어도 내 삶을 책임질 수 있을 때가 되면
그때 다시 쓰자고.
그런데 혼란스러웠다. 그게 맞는 건가?
과연 내가 당장 소설을 그만 쓸 수 있을까?
난 상자에서 노트를 꺼내 들었다.

📖
마음이 살짝 흔들린 끝에 화분을 들고 밖으로 나가 창문 앞에 두었다. 아무래도 이 녀석에겐 반지하 방보다 바깥이 더 좋을 것 같았다. 여기서 바람과 비를 맘껏 누리면 적어도 죽지는 않을테니까.

#도서협찬 #이스트엔드 #모노시리즈
#반지하와스킨답서스 #주얼
#받았다그램 #주간심송 #서평챌린지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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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상점 모노스토리 3
이지안 지음 / 이스트엔드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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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모노시리즈
3. 티벳상점

📗이지안
📙이스트엔드

🌟이스트엔드 @eastend_jueol 에서 도서제공받아
💚주간심송 @jugansimsong 분들과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jugansimsong
@eastend_jueol
@emmawy22_buchkalli
@hyegeul_zzyn

🌟이젠 겨울에서 나와 봄같은 인생을 살아

🪴
기대와 함께 너무 예쁘고 깔끔한 모노시리즈 신청!

<티벳상점>은 이지안 작가의 데뷔작으로, 이스트엔드의 단편소설 시리즈 모노스토리 제3권으로 출간되었다.
표지에서 주는 밝고 사랑스러운 색감이 그냥 딱 봄이었고 표지에서 전하는 짧은 메세지가 와닿았다.
읽으면서 주인공이 그림을 그만두게 되었고 현실과 타협하여 회사생활하며 살아가는 모습에 나의 과거와도 마주하게 되었고, 즐겁고 행복한 느낌보다는 주인공의 현실, 이별에 대한 아픔과 함께 티벳상점의 신비한 느낌까지 짧지만 여러 감정들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이었다.
또한 티벳상점에서 그곳의 주인과 대화하며 사연이 있는 물건들과 마주하게 되는 연희. 과거의 자신, 미련과 상처, 그리고 자신이 버려두었던 감정들을 다시 들여다본다. 그리고 완전히 지우려 하기보다는 그것들을 받아들이고 정리하려는 마음을 갖게 된다. 앞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모습에서 주인공 연희에게 봄처럼 따스하고 밝은 미래가 찾아올 것 만 같다.

📖
“머릿속의 기억을 한 때의 시간으로, 추억으로 만드는 방법이라
그걸 반지를 만든 샤에게 물어본 적은 없어요. 각자의 방법이 있겠죠.”

" 중요한 건 내가 살아있는 지금, 이곳의 삶이 단단하게 바로서야 과거를 기억으로 흘려보낼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현재가 있어야 과거를 정말 그때로 추억할 수 있겠죠.
방법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거예요.“

📖
사실은 머릿속에서 한 번도 떠나지 않았던 그 기분을,
마음을 마주하고 간절하게 원하고 싶다.
다시 한번, 그리고 싶다.

📖
그날이 오기 전에, 다 잊어버리기 전에
그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잠 못 이루는 새벽에 찾아오던 혼자 견디기 힘든 슬픔이
가뿐하게 괜찮은 것이 된다면, 우리에 대해선 아무것도 묻지 않는,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순수한 사람을 만나 오래 행복하길 바라.
그리고 계속 그림을 그려.
너의 그림을 내내 기다려온 사람이 적어도 한 명쯤은 있을 거야.

#도서협찬 #이스트엔드 #모노시리즈
#티벳상점 #이지안
#받았다그램 #주간심송 #서평챌린지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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