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지음 / 부크럼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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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
📘수정빛 에세이
📙부크럼

🌷
“나를 아프게 한 것도, 나를 살게 한 것도 단 하나의 기억이자 단 하나의 말이었다.”
수정빛 작가의 『나를 살리는 다정한 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지내던 “말의 힘”을 떠올리게 해준다. 우리는 누군가에게 건넨 말로 상처를 주기도 하고, 또 작은 한마디로 큰 위로를 받기도 한다. 작가는 자신이 경험한 상처, 회복, 관계의 순간들을 통해 “다정한 말”이 가진 힘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자기 자신에게 건넨 따스한 한마디, 누군가에게 내가 건넨 한마디가 힘든 순간을 이겨내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라며 쓴 이야기들이 읽다보면 나에게는 공감이 되어 큰 위로를 주고,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다.

📖
올해가 가기전에 주고 싶은 것들

쉽게 무너지지 않는 정신
성숙하고 아름다운 내면
목표를 이루고마는 집념
인생을 뒷받침해줄 체력
감사함을 발견하는 여유
타인을 향한 너그러운 시선
좋은 사람들과의 추억
매순간 웃음으로 가득한 나날

📖
내면이
단단해지는 방법

혼자 있을때 몰입할 취미를 만든다.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여 나간다.
부정적인 감정이 들 때 제어해 본다.
스트레스 푸는 습관을 바로잡는다.
짧게라도 독서하는 시간을 가져 본다.
건강한 사람과 자주 대화를 나눈다
일상적인 운동을 생활화한다.

내면이 단단해지기 위해서는 흠뻑 몰입할 수 있는
단 하나만 있어도 충분하다.
그러면 혼자 있는 시간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
너처럼 언제어디서나
눈이 반짝이는사람은
결국 어떤 일이든 잘 해낼거야.

너의 모든 시간을 응원해.

<빛나는 눈동자가 말해주는 것>


#캘리하다필사단
#캘리하다유닛크루73기
#받아쓰기73기

#나를살리는다정한말 #수정빛 #에세이
#신간 #힐링에세이 #에세이추천 #책추천
#독서 #필사하기좋은책 #필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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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 고요히 나를 회복하는 필사의 시간
김종원 지음 / 큰숲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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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철학이 삶의 언어가 될 때
📙김종원 지음
📘오팬하우스

-고요히 나를 회복하는 필사의 시간-
🫶철학의 질문으로 내면을 다시 채우는 필사 노트

김종원 작가님의 필사책은 아이와 함께 읽고 쓰는 필사책, 세계철학전집도 읽어본 적이 있다. 이번에도 김종원 작가님의 철학책이라 신청했는데 필사책은 지금까지의 필사책과는 다르게 명언필사집 같았다. 3단계의 과정으로 먼저 ‘철학자의 말’을 읽고 사색하는 시간을 갖고 그 사색을 ‘오늘의 필사’로 마음에 담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질문’에 간단히 답해보며 철학을 내 삶의 언어로 새기는 시간을 갖는다. 필사까지는 너무 쉽게 하는데 질문에 답하는건 항상 어렵게 느껴진다. 괴테와 니체, 비트겐슈타인의 철학을 읽고 필사하며 내 삶을 더욱 단단하게 할 수 있어서 연말이 다가오는 요즘 올해 일년의 나를 돌아보며 나만의 시간을 가져보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
수준 높은 인생은 칭찬에서 시작한다.
남의 좋은 점을 발견할 줄 알아야 하고
남을 칭찬할 줄도 알아야 한다.
그런 행동을 통해서 나는 그들과 동등한 인격자로
멈추지 않고 성장할 수 있다.

📖
시작이 가장 강력한 삶의 무기다.

선한 것을 시작하려는 사람은
’나중에‘라는 말을 아예 하지 않는다.
그들은 오직 지금 이 순간에 해야할 일을 시작한다.
선한 것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나중이라는 말은 필요없다.

스스로 이게 맞다고 생각한다면
망설이거나 멈추지 말자.
굳이 완벽해지려고
애쓸 필요도 없다.

나의 의도가 선하다면
시작 자체로 이미 완벽하기 때문이다.

나중으로 미루면 시간만 지날 뿐이다.
나에게 선한 의지가 충분하다면
그냥 끝까지 하기만 해도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다.

📖
스스로를 격려할 여유가 있어야 한다.

📖
눈에 보이지 않는것을 보려고 노력하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노력하라.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건 아니다.
우리는 자신이 아는 것만 볼 수 있다.

Johann Wolfgang von Goethe

📖
스스로를 믿고 네 운명을 사랑하라.
-Friedrich Wilhelm Nietzsche-

📖
나를 사랑할 용기를 내자
Johann Wolfgang von Goethe

타인에게서 부정적인 것과 나쁜행위를 발견하는 건 쉬운일이다. 그냥 남의 행동을 보고만 있어도 누구나 쉽게 알수 있기 때문이다. 그보다는 어렵더라도 늘 진리를 추구해야 한다.
나는 나의 삶을 사랑했고 많이 아파했으며 그리하여 새로운 것을 배웠다.

#철학이삶의언어가될때 #김종원지음 #오팬하우스 #큰숲
#주간심송콜라보 #주간심송필사단
#쓰담쓰다 #샤이닝 #필사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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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친밀한 독서 - 당신이 읽은 책이 당신을 밝혀 줍니다
김미라 지음 / 마음세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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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이토록 친밀한 독서
📙김미라 지음
📗마음세상

💛
어릴때 부터 책이 많은 집에 살았고 엄마의 독서량은 어마어마하셨다. 여전히 친정집에 가면 엄마는 책 한권씩 읽어보라고 주신다. 근데 아직도 못읽은 책이 많다. 필사활동을 하면서 읽게되는 책도 많아졌고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싶은 욕심에 구매하는 책도 생겼다. 이렇게 읽은 책들이 나의 삶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고 안정감을 주는 것 같다. 독서하고 필사하는 시간만큼은 나만을 위한 힐링 타임인것 같다.
이번에 읽게된 <이토록 친밀한 독서 / 김미라> 는 독서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나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자 마음을 단단히 할 수 있음을 알려주며 작가님이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와 독서를 하면 좋은 점들이 너무 공감이 가는 말들이었다.
그리고 책 속의 문장들이 삶과 연결되며 새로운 감정과 깨달음을 얻게 된다.
문장 하나가 하루를 바꾸고, 책 한 권이 내 삶을 흔들어 놓는 경험을 하게 해주며 나를 성장할 수 있게 해준다.
독서를 좋아하며 책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꼭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
책이라는 세상의 창을 통해 발견한 굳센 인내와 무한한 사랑은
마치 내 기억속 엄마의 모습 같아서 나도 모르게 가슴이 저려왔다.
땅이 키워낸 사람에게서는 푸근한 냄새가 맡아지는 것처럼
책에서도 진한 삶의 향기가 은은하게 맡아진다.

그동안 읽은 책들은 한결같은 목소리로 말해주었다.
모든 결과는 시작에서 비롯되며,
포기는 한 구간의 끝일 뿐이라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시작하자‘는 말은
마법의 주문처럼 들린다.
매일이 주문을 복기하며 책을 펼 치며,
포기의 끝에서 새로운 시작으로 비상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나 시작이었으므로.

오늘 읽는 책 한권이 내일의 나를 바꾸고,
더 나아가 미래를 바꾼다는 것을.

고난을 이겨내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자,
불행을 행복으로 역전시키는 가장 강력한 카드는
바로 오늘 내가 읽는 몇 줄의 문장 속에 있다.

꾸준히 하는 독서는 삶을 채워주고,
성장을 위한 독서는 삶의 단계를 높여준다.
배움을 위한 독서는 지식을 채워주고,
마음을 위한 독서는 지혜를 높여준다.

📖
독서는 지혜의 열매를 맺게 해주는데,
그 열매는 책을 읽는 시간과 깊이 생각하는 시간에 비례한다.

생각하는 사람은 변화할 가능성을 품은 사람이다.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는 말보다
’생각하는 사람은 변할수있다.' 는 말을 더 좋아한다.
인생을 바꾸는 힘은 읽고 생각하는데 있기 때문이다.

📖
궁극적으로 독서를 하는 이유는 다름을 인정하고 다양성을 수용하기 위함이다: 독서는 특정 대상에 대해 이미 마음속에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관념이나 관정을 그대로 유지하지 않고, 열린 태도를 갖는데 큰 도움을 준다.

📖
타인의 눈이 아닌, 나 자신을 통해 나를 사랑하는 길을 걷고 있는 것. 그것이 독서가 내게 준 가장 큰 선물이다.

나는 믿는다. 매일 책 한 줄 읽으며 내가 조금씩 더 나아지고 있다는 것을 무심히 지나치는 일상속에!
특별함은 숨겨져 있다.

#별별서평단 #이토록친밀한독서
#김미라 #마음세상 #자기계발 #독서 #에세이
#필사 #기록 #신간추천 #친밀한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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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이정훈 지음 / 책과강연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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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
📗이정훈 산문집
📘책과강연

🍀책과강연 @writing_in_180_days 에서 도서제공해주셨습니다.

이정훈의 『위로는 서툴수록 좋다』는 위로를 ‘잘하는 법’이 아니라 ‘함께하는 법’에 대해 말하는 산문집이다.
‘어떻게 받아들이며 살 것인가’
결국 살아지는게 삶이니, 그 과정에서 우리가 겪는 매 순간을 어떤 식으로 이해하느냐가 중요한 문제인 것 같다고 밀한다.
그리고 상대를 설득하거나 변화시키려는 것보다 그저 곁을 내어주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이 책은 위로가 완벽한 문장이나 노력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그저 진심 어린 태도와 작은 관심에서 만들어지며, 작가의 경험과 일상 속의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마음에 공감과 울림을 준다.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혹은 스스로 위로받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시간은 흐르고 인생은 그럭저럭 살만하게 흘러간다.
행복을 무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웃으며 견딜 만큼의 마음이라면 살만한 것 아닐까.

살다보면 조금 부서지고 흠이 날 때도 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주저앉을 정도로 파괴되는 것은 아니니까.

깊은 위로는 결국 시간이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당장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지만,
세월이 흘러 그의 삶이 안정되고 나면
비로소 건넬 수 있는 말들이 있습니다.

그 시차 속에서 상처는 아물어가고,
상처의 언어는 새롭게 돋아난 긍정의 의미를 획득하게 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이 어쩌면 가장 적절한 위로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강물이 바위를 피해 돌아가듯,
우리도 불안을 거스르지 말고 그것과 더불어 흘러가야 합니다.

불안을 받아들일 때, 역설적이게도 우리는 평온을 얻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불안과의 동거입니다.

중요한 것은 교차로에서 어느길을 택하느냐가 아닙니다.
선택하는 존재로서의 나 자신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불안 속에서도 우리만의 의미를 창조해내는 것,
그것이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는 길입니다.

어른이 된다는 것은 감정의 위계를 인정하면서도 .
자신의 감정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배려하되,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아는 것이지요. 그 균형을 찾아가는 것이 성숙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혼자 먹는 밥상일수록 더 정갈해야 한다.
그건 자신을 대하는 예의다. 나답게 살아간다는 건 결국, 작은 다짐들의 연속이니까.

#위로는서툴수록좋다 #이정훈산문집 #책과강연
#주간심송 #필사챌린지 #주간심송필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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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 (50만 부 기념 전면 개정판)
정영욱 지음 / 부크럼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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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도서협찬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
📗정영욱 지음
📘부크럼


🍀
살다보면 힘든 상황, 마음 아픈 일들, 외로움, 부정감 등등 좋지않은 일들이 찾아올 때가 있다.
이런 위기의 순간이 오면 작가는 마음 속으로 주문을 걸어본다고 한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라고
이 책은 짧은 문장과 따뜻한 시같은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 이야기 같은 부분들이 참 많다. 그래서인지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진심으로 내 마음을 다독여주는 것 같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 라는 말이 정말 큰 위로가 된다. 지금 하고 있는 일들, 자신이 없고 힘들 때 책속에 따뜻한 말들이 살아가는데에 많은 힘이 되어 준다.

📖
인생을 좀 더 즐겁게 살아갈 것

즐거운 삶이기를 바란다.
꺄르르 재미있고 하하 호호 웃기만 하는 오락적인 즐거움이 아니라, 더 깊은 차원에서의 즐거운 삶.
인생이란 폭풍우가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추는 법을 배우는 것이라 그랬다
나를 무너뜨리기 일쑤인 것들을 피하지 않고 대면하며,
나름의 방법을 찾아가는 것.
그런 의미에서의 즐거움이 나의 삶에 가득하기를 바란다.
행복은 둘째치고 그저 무탈하기만을 바랐던 나에게,
새로운 다짐이 하나 생기는 것 또한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인생을 좀 더 즐겁게 살아갈 것!“

- 인생을 즐겁게


📖
단단하고 담백한 삶으로

내가 먹은 것은 내 몸뚱이가 된다
내가 사랑한 것은 나의 내일이 된다.
내가 해낸것은 나의 이름이 되며,
내가 가져온 것은 나의 자랑이 된다.
내가 생각한 것은 나의 마음이 되고,
내가 내뱉은 것은 나의 뒷모습이 된다
전부 나에게서 나오고 받아들여서 내가 된다.
내 주변이 되고, 내 세상이 된다
무엇 하나 아닌 것이 없다.
내가 준 상처도, 받은 마음도.
곁눈질한 눈길도, 삿대질한 손가락도
돌고 돌아서라도 기필코 나에게 돌아옴을
기억하며 살아갈 것
나의 지금이 곧,
언젠가의 나에게로
나를 이끌게 됨을 잊지 말고 살아갈 것.

📖
지금 나와 함께하는 사람이, 곧 나의 미래입니다.
잊지 않고 살아가기로 합니다.

📖
사람의 진가는 힘들 때보다 행복할 때 나온다.
꾀죄죄할 때보다 여유로울 때 나온다.
어려울 때의 겸손과 배려는 처지로부터 나오는 법이지만
그렇지 않을 때의 겸손과 배려는 마음에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내 주변 사람의 진가 또한 내가 힘들 때보다도, 행복할 때 구분된다.
동정 어린 응원은 누구나 할 수 있어도.,
진심 어린 축하는 누구나 할 수 없기 때문에.

<앞모습보다는 뒷모습을 신경씁니다>


#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 #정영욱
#잘잘잘 #에세이 #에세이베스트셀러
#아마존베스트셀러 #전면개정판
#에세이추천 #책추천 #필사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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