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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 바퀴, 둘레길 여행 - 도심 속 자연과 로컬을 즐기는 최고의 걷기 코스 60
이준휘 지음 / 링크북스 / 2025년 9월
평점 :
✔️이 책 들고 걷는 순간, 서울이 최고의 여행지가 된다.
●도심 속 자연과 로컬을 즐기는 최고의 걷기 코스 60
●사계절 언제나 걷기 좋은 최신 서울 둘레길 안내서
● 걷고, 머물고, 맛보는 놀라운 경험
●익숙하지만 설렘으로 가득한 서울 걷기 여행
●서울의 모든 걷기 코스를 한 권에 몽땅 담음
●걷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된다
●골라 걷는 즐거움이 있다
걷기 좋아하는 나는 책 제목 보는 순간, 이 책은 무조건 소장각이라고 외쳤다.
특히 서울 중구, 종로구쪽을 걷기 좋아라하는 내가 심쿵한 책이다.
서울 한 바퀴, 둘레길 여행이라니..🤩
울산 토박이가 2006년 2월 수도권으로 상경해 20년 살면서 서울 토박이들보다 더 구석구석을 잘 안다는 소리까지 들어봤다.ㅎㅎ
아들 세 살때부터 10여년간을 둘이서 얼마나 빨빨거리고 잘 다녔는지...🤣
(남편은 국민약골이라 열외)
이 책을 보는데 걸어서 다녔던 곳이 많아서 더 솔깃했고 못 가본 곳은 당장 걸어보고 싶은 의욕이 불끈!
코스별 걷기는 안해봐서 그날 소요시간과 컨디션을 고려해 끌리는 어떤 코스를 골라서 도장깨기 하듯이 걸으면 넘 좋겠다.
먼저 걸어본 사람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걷고, 보고, 맛보고, 머물면서 자연과 로컬 맛집, 카페, 역사지식 및 정보, 건강까지 챙길수 있는 책이다.
코스별 유적지와 가볼만한 곳, 코스 맵, 상.중.하 난이도, 소요시간 등과 깨알 정보를 참고할 수 있어 모르고 걷는 것보단 알고 걸으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어 걷는 즐거움이 배가 될 듯하다.
선선한 가을...걷기 딱 좋을 때다.
1~2시간 소요되고 구간 난이도 쉬움과 보통 코스인 곳을 골라서 걸어보려 한다.
우선,
가끔 갔었던 길상사 코스와 종로 둘레길 인왕산 구간을 걸어보는 걸로 계획 세워본다.
이 책 들고 🎶다같이 걷자🚶♀️🚶서울 한 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