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대신 이 책을 선물해도 좋을...꽃이랑 이 책을 함께 선물하면 더 좋고^^ 🥀ㆍㆍ이 책은 보는 순간,샛노란 표지와 '마티스'의 작품 <노랑의 조화>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끌리듯 이 책에 손이 가게 되고, 넘기다 보면 마냥 행복해진다.몇 몇 아는 화가를 제외하곤 이름도 생소한 화가들과 그들이 표현한 꽃 작품들에 눈호강하게 된다.세상에 이토록 다양한 종류의 꽃이 있음에 놀라고 그걸 화가들만의 시선과 영감으로 표현한걸 보면 신기하고 독특하다.화가들이 살았던 그 시절의 꽃들을 표현한 걸 현재의 내가 보고 있고, 그들이 꽃을 보고 느끼며 부각시키고 싶은 면을 표현한 손길이 경이롭기까지 하다.우리가 꽃을 보면 행복하고 일부러 꽃이 있는 곳을 찾아가고 사진으로 남기고, 꽃을 사거나 선물해도 기분좋은 것처럼 그 시절 그때의 예술가들도 같은 마음이었겠지.이 책은 마치 각양각색의 꽃을 볼 수 있는 화보집 같아서 두고두고 펼쳐 보면서 그때그때의 기분과 분위기에 따라 다양한 감상을 남길 듯하다.이 책은 인테리어용으로 한 몫 한다.집안 어디든 무심한 듯 놓여있어도 존재감을 드러낼 책이 분명하다. #소장각명화를 보고 모사하듯이 이 책으로 좋아하는 꽃그림 펼쳐놓고 모사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해본다.이리 다양한 작품을 집에서 편히 관람 잘 했다는 느낌과 그 전시회 관람후 도록 한 권 사갖고 왔구나..싶은~~~🤭🥰어느 분 리뷰에서 이 책에 나온 그림 찢어서 벽에 붙여두고 싶다고 한 걸 봤는데 공감백배! 감히 책을 찢을수 없어서 아쉽네😅최근 몇 작품은 미니 포스터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책 사면서 엽서도 함께 선택해도 좋겠다.우리가 일부러 이런 작품을 찾아보기 힘드니 이런 책들이 나올때마다 소장하고 펼쳐본다면, 눈에 익고 아는 그림이 점점 쌓여서 이쪽으로 배경지식이 풍부해질거고 언젠가 어디선가에서 선한 영향을 주지않을까?ㅎㅎ책에 나온 꽃들만 봤는데 실제 꽃 선물 받은것마냥 행복 가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