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디하고 깔끔한 느낌의 작품은 아니었음. 확실히 예전에 유행하던 그 시절 그 감성이 묻어나는 글이랄까요... 전형적인 구도와 설정이라 뻔하고 식상하기도 했지만, 또 그 나름의 맛으로 먹을 만은 했던 것 같습니다 ㅋㅋ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라 재탕은 안 할 것 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