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작품은 대체로 뭐랄까.... 막 엄청나게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로 맛이 보장된 집이라 자꾸 찾게 되는 그런 느낌을 주는 것 같아요 ㅋㅋㅋ 아는 맛이지만 나름대로 잘 버무려 주셔서 일정 이상의 퀄리티가 보장되어서 믿음이 간달까요 ㅋㅋㅋ 이번 작품은 솔직히 제 취향엔 좀 아쉽긴 했지만 그래도 나쁘진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여주보다는 남주가 훨씬 더 매력 있었던 것 같아요. 여주 캐릭터 설정은 호불호 좀 갈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