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색깔이 정말 확고한 편이라 호불호 정말 엄청 갈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ㅋ 키워드만 봐도 메이저보단 마이너 감성이라는 게 확 느껴졌어요 ㅋㅋㅋㅋ 다수의 수요보다는 소수의 수요를 충족시켜줄 만한 종류의 작품이랄까요. 그래서 더 매력이 있을 작품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아쉬운 부분도 물론 있었지만, 개성 있는 작품이라 흥미로웠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