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모노 (리커버, 양장)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평점 :
절판


어떤 편에서는 센스있다가,다른편으로는 그게 뭐?!라고 의아함을 갖게 하는 결과가 명확하지 않은 스토리들 가운데 던지는 메시지가 자극적인 여운이 짙기도 하고,밍밍하기도 하다. 그 시츄에이션의 중심에선<혼모노>와<구의집>은 곱씹게 하는 힘이 컷다.이 단편작의 반만으로도 충분한 고당도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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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기의 아이
야마구치 미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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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촉망받는 위치에서 탐정의 센스까지 겸비했는데 잘 생겼다.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추리의 과정과 고민과 갈등 인륜의 복합적인 모든것이 탁월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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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집 ㅣ 안전가옥 오리지널 11
전건우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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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작품을 컨저링에 비교를 한 걸까? 전혀 그 딴 뻔한 헐리우드물에 비교 할 생각하지 맙시다. 한국적 정서를 가장 잘 풀어내는 전건우 작가는 확실히 매력이 있다. 비록 내가 <어두운 물>이란 작품을 첨 접하면서 이 작가를 낮게 봤다는 게 미안할 따름이다. 이 작품으로 본다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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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모니카 김 지음, 박소현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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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눈알 먹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소설을 쓸 정도면 다음편은 번데기나, 낙지로도 소설을 쓸 듯...
내가 여성이 아니어선지 그렇게 와닿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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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ㅣ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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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삼체>는 뻥이 90%인데, 헤일메리는 NASA의 실무진이 글을 쓴 것 같다. 소설과 영화가 너무나 상호 보완적이라 둘다 보는게 좋은 것 같다. 영화에서 스타라트가 부른 해리스타일스의 노래 Sign of the Times가 극의 모든 상황을 말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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