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기의 아이
야마구치 미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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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란 촉망받는 위치에서 탐정의 센스까지 겸비했는데 잘 생겼다. 이보다 좋을수 있을까…추리의 과정과 고민과 갈등 인륜의 복합적인 모든것이 탁월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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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틀린 집 ㅣ 안전가옥 오리지널 11
전건우 지음 / 안전가옥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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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 작품을 컨저링에 비교를 한 걸까? 전혀 그 딴 뻔한 헐리우드물에 비교 할 생각하지 맙시다. 한국적 정서를 가장 잘 풀어내는 전건우 작가는 확실히 매력이 있다. 비록 내가 <어두운 물>이란 작품을 첨 접하면서 이 작가를 낮게 봤다는 게 미안할 따름이다. 이 작품으로 본다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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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알이 제일 맛있단다
모니카 김 지음, 박소현 옮김 / 다산책방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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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태 눈알 먹는게 그렇게 어려워서, 소설을 쓸 정도면 다음편은 번데기나, 낙지로도 소설을 쓸 듯...
내가 여성이 아니어선지 그렇게 와닿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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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ㅣ 앤디 위어 우주 3부작 알라딘 리커버 특별판
앤디 위어 지음, 강동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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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체>는 뻥이 90%인데, 헤일메리는 NASA의 실무진이 글을 쓴 것 같다. 소설과 영화가 너무나 상호 보완적이라 둘다 보는게 좋은 것 같다. 영화에서 스타라트가 부른 해리스타일스의 노래 Sign of the Times가 극의 모든 상황을 말해주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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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라이트와 유인등 ㅣ 에리사와 센 시리즈 1
사쿠라다 도모야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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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방문한 장소에서의 사고로,추리를 하지만,특별히 대결이나 반전이 있는 것도 아니다.그저 우연한 장소에 있었던 주인공의 조금 나은 추리정도이지.월등하거나 감탄을 자아낼 정도는 아니다. 차라리 땀냄새나는 장편 “잃어버린 얼굴”이 오쿠다히데오의 “리버”와 맞먹는 최고작이란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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