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연재 ㅣ 매드앤미러 6
이종호.홍지운 지음 / 텍스티(TXTY)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종호 작가의 <스며드는 것들>은 엄청난 몰입감을 주는 호러지만,홍지운의 <이계전기>는 특색있긴 한데 <스며드는 것들>이 워낙 강렬한거에 반해 몰입도가 적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붉은 칼
정보라 지음 / 래빗홀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보라의 초기작들은 대체로 번뜩이는 면모가 있었다. 2019년 본작이나,2022년 저주토끼등. 하지만,현제는 어떤가…그렇게 번뜩이는 모습은 어디로 갔는가….라고 밖에 설명이 안된다.
지금은 역설적이게,논리적으로 주저리 쏟아내는 문장만 많아진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단지 살인마 ㅣ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30
최제훈 지음 / 현대문학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재미는 있다만,단편의 내용은 변하지 않는다. 책이 두꺼우면서 재미없는 것보단 낫겠지만, 그래도 무언가를 더 찾게 된다. 주전부리를 했는데,뱃속은 덜 찬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여기서 나가
김진영 지음 / 반타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적산가옥의 저주가 한동안 괴롭히다가,여차저차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지만,결말의 복수는 어색하다. 한순간 괴롭히던 모든것이 깡그리 망각되어 끝난다. 반전이 그동안의 빌드업을 뭉게 버린 느낌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쿠사가미 전쟁의 신 1 : 天(천)
이마무라 쇼고 지음, 이형진 옮김, 이시다 스이 일러스트 / 하빌리스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일본의 베틀로얄 무협사극인데 <오징어게임>같은 몰입감을 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