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 사라졌다
미야노 유 지음, 민경욱 옮김 / 하빌리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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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오지 않고,오늘이 계속되는 루프의 세계. 보통 이런 스토리는 한사람에게 일어나는 게 극화의 주된 소재지만,이 작품에선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대상이 됬다. 반복되는 삶을 살아가는 전세계인의 재난사항의 옴니버스형식. 일본의 소설투고사이트에 올려 정식 데뷔까지 한 괜찮은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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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렘브란트 명화 벽걸이 달력 (행잉우드 포함, A3) 2024 wall calendar
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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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달력을 쥐고 있는 나무지지대는 두곳에 자석이 달려있는데,자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지대에서 쏙 빠져 버리기 일쑤이고, 줄도 부식되는 줄이라 여러장을 껴놓을때는 끊어져 버립니다. 보통 달력은 12개월중 필요한 달만 달아두는 게 아닐텐데. 내구력 안좋게 만들고,AS도 안됨 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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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빈센트 반 고흐 명화 벽걸이 달력 (A2, 행잉우드 포함) 2025 wall calendar
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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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달력을 쥐고 있는 나무지지대는 두곳에 자석이 달려있는데,자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지대에서 쏙 빠져 버리기 일쑤이고, 줄도 부식되는 줄이라 여러장을 껴놓을때는 끊어져 버립니다. 보통 달력은 12개월중 필요한 달만 달아두는 게 아닐텐데. 내구력 안좋게 만들고,AS도 안됨 사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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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르누아르 명화 벽걸이 달력 (행잉우드 포함, A3) 2025 wall calendar
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4년 8월
평점 :
절판


달력을 쥐고 있는 나무지지대는 두곳에 자석이 달려있는데,자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지대에서 쏙 빠져 버리기 일쑤이고, 줄도 부식되는 줄이라 여러장을 껴놓을때는 끊어져 버립니다. 보통 달력은 12개월중 필요한 달만 달아두는 게 아닐텐데. 내구력 안좋게 만든다는 게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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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클로드 모네 명화 벽걸이 달력 (행잉우드 포함, A2) 2025 wall calendar
아르누보 편집부 지음 / 아르누보 / 2024년 8월
평점 :
절판


달력을 쥐고 있는 나무지지대는 두곳에 자석이 달려있는데,자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그래서 한장씩 붙여야 할 정도로 쑥 떨어져 나가고, 줄도 부식되는 줄이라 여러장을 껴놓을때는 끊어집니디. 보통 달력은 12개월중 필요한 달만 달아두는 게 아닐텐데. 내구력 안좋게 만든다는 게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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