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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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의 긴장의 과정을 떠나서,억지스롭고 자극적이다. 사람을 12조각으로 토막을 내어주는 것이 친구와 스토킹 당하는 소녀를 위하는 길인가? 홍콩소설은 처음인데 불편하다,신체훼손의 내용과 당위성.재미라도 선을 넘은거 아닌가 싶다. 알고보면,잔혹한 그 목적행위가 고독으로 포장될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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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갈릴레오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양억관 옮김 / 재인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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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의 단편은 잠깐의 화제성은 있지만,기억에 오래 남지가 않는 단점이 있다. 장편이 젤 나은 것 같다. 이유는 그 작가 특유의 실타래같은 복선과 사건이 단편의 한계에 의해선지 무척 작다는 점이다.그래서 대체로 밋밋하다. 한번 풀면 쑥 풀려버리는 리본 매듭같고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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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주막 기담회 5 케이팩션
오윤희 지음 / 고즈넉이엔티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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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있다가 후반 정조대왕의 내용은 도무지 의도를 모를 정도에 마지막장의 주인공인 선노미가 죽을뻔한 내용들이 싱거웠음. 아무튼,정조대왕편은 심하단 생각임. 목없는 내관과 얼굴이 뭉게진 귀신의 정체와 역활은 그저 놀래키려는 엑스트라? 삼개주막은 흥미로 한편만 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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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의 구제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4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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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병?주전자인가?의 옥신각신으로 중반이상을 허비해버린다. 유가와 교수가 해결을 내리는 기전까지…유가와 없으면 소설이 진행이 안되네 이러면,경찰이 너무 문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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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 - 미사키 요스케의 귀환 미사키 요스케 시리즈 6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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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에 어울릴만한 작품이군요. 금수저 사법고시합격자에 잘생긴 유명피아니스트…천부적인 재능과 재력을 의리에 쏟는다. 멋짐의 요소에 추리까지…재밌을수밖에 없는 요소가 가득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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