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2부 : 암흑의 숲
류츠신 지음, 허유영 옮김 / 자음과모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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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을 덜어도 이렇게 허풍을 늘어놓는 소설은 없을것이다. 하지만,소설이란 과학적인 약간의 근거와 논리라면 얼마든지 만들수 있는 것이 소설의 장점아닌가? 때때로 지루한 과학적인 논거가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 재밌고 상상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2편은 은하영웅전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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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가는 관들에게
연마노 지음 / 황금가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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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SF라는 장르가 존재하는가?중국의 작가 루츠신의 작품 <삼체>에 비하면 많이 부족하다. 삼체를 옆에 놓고 이 작품은 보면 현실 소설일뿐이다….? 신파에 SF껍데기를 씌운다고 SF가 되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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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만 열리는 카페 도도 카페 도도
시메노 나기 지음, 장민주 옮김 / 더퀘스트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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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레시피가 세세해서,소설을 보는지 요리책을 보는지 모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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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돈키호테
김호연 지음 / 나무옆의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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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찾기>같은 느낌. 김종욱이 돈기호 선생님이다. 김호연의 작품은 뮤지컬과 연극의 대사와 지문처럼 소극장의 현장 느낌이 강하다, 물론 <불편한편의점>이상 가는 스토리는 아니다, 다만 ,그의 글은 좁닥좁닥 땀냄새 나는 북적북적이는 맛이 있어 좋다.책을 보며 뮤지컬의 무대가 보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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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의 밤
블레이크 크라우치 지음, 이은주 옮김 / 푸른숲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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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요소로 유행하는 멀티버스와 그 토대가 되는 양자역학을 흥미요소와 더불어 이해하게 되었다. 수많은 “나”라는 양자들이 균열로 인해 다른 시공간의 나와 다투고 시기한다?? 오싹하고 신기하고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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